지역별 - 전남
-

전남대 교수 시국선언 "국정 파탄 책임, 대통령 물러나야"
광주와 전남 지역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교수들의 시국 선언문이 발표됐습니다.전남대학교 교수 107명은 오늘(6일) 시국선언문을 내고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녹취 파일 공개로 지난 대선 과정에서의 여론조작 의혹과 제22대 총선 공천 개입 의혹, 그리고 정치자금법 위반 등 대통령 내외와...
이재원 2024년 11월 06일 -

지각 단풍에 벚꽃도 폈다?...아쉬운 가을
◀ 앵 커 ▶이맘때면 단풍이 절정에 달하는 시기인데요.하지만 올해는 유례없는 긴 폭염에아직 단풍이 물들지 못했고,때아닌 벚꽃이 피기도 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소백산맥 끝자락에 솟아 있는 순천 조계산입니다.하늘에서 내려다보니 온통 초록빛입니다.빨갛고 노랗게 물든 단풍은 듬성듬성합니다.◀ st-up ▶...
김단비 2024년 11월 06일 -

전남교육청, 정보화 교육 전문직 인력 충원 0명
전라남도교육청이 디지털과 AI를 활용한 교육의 인프라 강화에 나서고 있지만이를 위한 인력 확충은 부족하다는지적이 일고 있습니다.전남교육청 자료에 따르면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정보와 AI 교육이 확대되고 있지만올해 전남의 정보컴퓨터 분야 장학사·연구사 인력은 한 명도 충원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
안준호 2024년 11월 05일 -

민주노총 전남본부, 尹 정부 규탄 기자회견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가오늘(5) 여수시청 앞에서 윤석열 정권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정권이 헌법에 보장된 노동기본권을 무시하고노조를 범죄 집단으로 매도했다고 규탄했습니다.민노총은 오는 9일 전국노동자대회와 총궐기를 통해 정권 퇴진 여론을 형성하겠다며 내달 ...
최황지 2024년 11월 05일 -

"전남 우주산업 100년 먹거리...전담조직 필요"
전라남도에 우주산업 전담조직을 만들고,관련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신민호 전남도의원은최근 전남도 행정사무감사에서우주항공산업은 전남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사업이라며우주산업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전담 조직과 인력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이어 현재 전남의 우주항공 ...
김단비 2024년 11월 05일 -

소비자물가 안정세 뚜렷...상승률 1.3%
광주전남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두 달 연속 1%대를 기록했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광주와 전남의 소비자물가지수는1년 전보다 각각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또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 상승률도 광주는 1.1%, 전남은 1.4%로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윤근수 2024년 11월 05일 -

광양 수소도시 조성 계획...'전략 수정'
◀ 앵 커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부생수소 공급 계획에 변화가 생기면서 광양시의 수소도시 조성 사업도 대대적인 전략 수정에 들어갔습니다.폐플라스틱 가스화 시설 등 수소 생산 시설을 직접 구축한다는 전략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지난 2022년 9월 수소도시로 지정된 광양시.광양시는 국토부의...
김주희 2024년 11월 05일 -

오는 6일, 흥국체육관에서 ‘2024 여수시 일자리 박람회’
2024 여수시 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6일, ‘일과 시민’을 주제로 흥국체육관에서 열립니다.여수시와 여수상공회의소가 공동주최하는이번 박람회는 여수전남병원과 여수국가산단 입주기업, 중소기업, 사회적기업과 호텔 등,다양한 업종의 기업체가 참여해구직을 희망하는 청년, 중장년층과의귀중한 만남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최우식 2024년 11월 04일 -

수능 D-10 "주의사항 꼭 숙지해요"
◀ 앵 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수험생들도 막바지 컨디션 조절에힘을 쏟고 있습니다.학생들의 노력이 멋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수능 당일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유의사항들을 안준호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수능을 열흘 앞둔 고3 수험생들이 시험 당일 유의사항을 안내받습니다.◀...
안준호 2024년 11월 04일 -

여수)주택 침입해 할머니 살해.."평소 친한 사이"
◀ 리포트 ▶어젯밤(3) 전남 여수에서 자택에서 자고 있던 70대 할머니가 집안에 들어온 60대 남자에게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범인은 집 열쇠를 숨긴 곳을 알고, 몰래 들어온 것인데요.범인은 숨진 할머니와 평소 친하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는데구체적인 범행 동기는아직 얘기하지 않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황지 2024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