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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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3), 여수서 '전남도민행동의 날' 집회
어제(23), 여수 이순신 광장에서도민과 민주당원 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 규탄.특검 촉구전남도민행동의 날 집회가 열렸습니다.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주최로 열린 어제 집회는어울림 더하기, 정권심판 더하기, 도민행동을행사 키워드로 내걸고,박근혜 최순실 정권보다 더한 현 정부의 국정농단을 ...
최우식 2024년 11월 24일 -

'한국 인상주의 선구자' 오지호 작가 특별전
◀ 앵 커 ▶전남 출신이면서국내 첫 인상주의 화풍을 정립한오지호 화백의 특별전시가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내년 오 작가 탄생 12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는그의 생애를 아우르는작품 100여 점을 한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겨울날, 따스한 햇볕이 드는 초가집.대추나무와 ...
유민호 2024년 11월 22일 -

전남 드래곤즈, K리그2 PO진출..24일 서울 이랜드와 대결
전남 드래곤즈가 오는 24일 서울 이랜드와 K리그2 플레이오프전을 가집니다전남 드래곤즈는 어제(21)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K리그2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0대 0으로 비기면서,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되면 상위팀이 승자가 되는 규정에 따라 K리그2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전남은 오는 24일 서울 목...
김주희 2024년 11월 22일 -

섬마을 수험생 면접 대비 어떻게?..바다 건너 찾아간다
◀ 앵 커 ▶수능이 끝나고 수시 전형 입학을 위한 각 대학별 면접이 본격 시작했는데요.외딴곳에 살아 면접을 대비하기 어려운수험생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모의면접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섬마을의 한 고등학교에 모의 면접장이 마련됐습니다.도시에 있는 학원이나 진학상담센터...
김규희 2024년 11월 22일 -

전남도, 정부에 통합대학 국립의대 추천서 제출
전라남도가 정부에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추천서를 제출하고 2026학년도 개교를 위해 의대 설립과 정원 배정 절차를신속히 추진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전남도는 추천서에 지난 3월 정부가 대통령과 대국민담화를 통해전남 국립의대 신설 추진을 발표했으며,순천대와 목포대, 도민 의견을 수렴해최적의 의대 설립안을 마련...
유민호 2024년 11월 22일 -

전남산 쌀 22개국 8백여 톤 수출..증가 추세
전남산 쌀 수출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올해 전남 산 쌀 수출실적은 22개 나라에수출량 8백14톤으로 수출금액이 백5십만여 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이같은 실적은 지난해보다 쌀 수출량으로는 40%, 수출금액으로는 29.7%가량 증가한 것입니다.
김윤 2024년 11월 21일 -

수소차 충전소 부족한데 보급은 확대?
◀ 앵 커 ▶전기차와 함께 친환경 자동차에 포함되는 수소차.지자체는 보조금을 지원하며수소차 보급에 나서고 있는데요.하지만 정작 충전소는 턱없이 부족하고,심지어 충전소를 지어놓고도 운영을 못하는 곳도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 팔영대교 인근에 위치한수소차 충전소입니다.국비와 지방비 약 30억 ...
김단비 2024년 11월 21일 -

내일 월파 서민호 서거 50주년 학술대회 개최
고흥 출신 월파 서민호 선생의 서거 50주년을 맞아2차 학술 행사가 내일(21)전남 동부청사에서 열립니다.월파서민호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독립운동과 민족운동 후원 등서 선생의 업적을 돌아보는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됩니다.월파 서민호 선생은지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이자 반독재 투쟁에 앞장선 정치인...
김단비 2024년 11월 20일 -

전남드래곤즈, 내일(21) 부산과 준플레이오프 단판승부
1부 리그 승격에 도전하는전남드래곤즈가 부산아이파크와 맞붙습니다.전남은 내일(21) 오후 7시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리그 5위 부산을 불러들여,K리그2 준플레이오프 경기에 나섭니다.준플레이오프는단판으로 치러지며90분 경기 후 무승부가 되면,정규라운드 순위 상위 팀인 전남이3위 서울이랜드와 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
유민호 2024년 11월 20일 -

전남국립의대 유치 '산넘어 산'..운명의 6개월
◀ 앵 커 ▶최근 순천대와 목포대가 '의대 유치를 위한' 대학통합에 합의했지만, 넘어야 할 현실적 장벽이 높습니다.당장 '통합대학의 지위'를 얻어야 한다는 교육부 반응이 나온 가운데, 국립의대 유치를 위한 운명의 6개월을 맞게 됐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 국립의대 유치 신청의 첫 절차는오는 22...
신광하 2024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