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2026년 상반기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지난해보다 58%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20개 시군, 4천 468농가에
1만 5천 214명의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별로는 해남군이 2천 981명으로 가장 많고
보성 2천 60명, 무안 1천 459명,
영암 1천 261명 등 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