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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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병원 동시 설립"촉구‥시민사회도 '한뜻'
◀ 앵 커 ▶의대 유치를 둘러싼 지역 간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전남 동부권 시민사회가 한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의료 불평등을 해소하려면 순천대에 의대와 대학병원이 함께 들어서야 한다는 건데요.하지만 시한은 다가오는데 대학 간 입장 차는 여전합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립의대와 거점 대학병원의 ...
유민호 2026년 08월 05일 -

광양에 5일째 폭염중대경보…"가축 폐사 등 피해 잇따라"
광양에는 닷새째 폭염중대경보가 여수와 순천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가축 폐사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축산 농가에서는 오늘(5) 기준닭과 오리 등 12만 4천여 마리가 폐사해약 13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전남광주 지역 10개 어가에선32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온열질환자도 잇따르는 가운데,오늘(5) ...
김하은 2026년 08월 05일 -

민형배 시장, 노동부 장관에 고용위기지역 지정 건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고용노동부 장관에게여수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민 시장은 석유화학 산업의 침체로 현장 노동자를 중심으로 고용 불안이 커지고, 지역 상권까지 위축되고 있다며 고용위기지역 지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전남광주특별시도 오늘(5) 고용노동부의 현지 실사에서...
최황지 2026년 08월 05일 -

산단 침체, 고물가 이중고..여수 폐업 업소만 6백곳
◀ 앵 커 ▶여수산단 침체와고물가 여파로지역 상권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손님들이 큰 폭으로 줄어여수 원도심을 중심으로폐업한 음식점만 6백여곳에 이르러지역 경기 활성화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점심시간 여수시 학동의 한 음식점60석 가까운 테이블에손님은 한곳도 없습니다.10여 년째 유...
김종태 2026년 08월 05일 -

해상 케이블카 공익 기부 약정 해결..장학 사업 탄력
10년 가까이 이어진 여수 해상 케이블카 공익 기부 약정 문제가 해결되면서 지역 장학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여수시 인재 육성장학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체결된 장학금 기부 약정에 따라올해 1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여수 해상 케이블카 측으로부터 공익 기부금 50억4천여만원을 받았습니다.여수 장학회는 기부...
김종태 2026년 08월 05일 -

제 7회 섬의 날 행사, 여수 엑스포장 6-9일 개최
다음 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여수 밤바다에서 섬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축제가 열립니다.행정안전부는 내일(6일)부터 나흘간 여수 세계엑스포장 일원에서 '낭만 충전, 섬'을 주제로 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올해로 7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지역민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기념식에 이어가수...
김종태 2026년 08월 05일 -

박성현 광양시장, 전국 PA 통합 논의 중단 촉구
박성현 광양시장이 전국 항만공사 통합 논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오늘(5) 담화문을 통해 고유의 역할을 가진 전국 4개 항만공사를 인위적으로 통합할 경우 국제 무대에서 우리 항만의 경쟁력 저하와 지역 경제의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이와 함께 여수광...
김주희 2026년 08월 05일 -

여수시의회, 동부권에 의대. 대학병원 동시 설립 촉구
여수시 의회가전남광주 동부권에 의대와 대학병원을동시에 설립해줄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여수시 의회 의원들은 오늘(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청사에서기자회견을 열고,"86만 주민이 삶의 터전을 이루고 있는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은대규모 산업시설이 집중된 만큼산업재해와 중증외상 발생 위험이 그 어느 곳보...
김종태 2026년 08월 04일 -

중국 크루즈선 오늘(4) 여수항 첫 입항
여수항에 중국 텐진을 모항으로 한 크루즈선이 첫 입항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중국 톈진을 모항으로 하고8만 5천톤급, 승객 2천 6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 크루즈선 '아도라 메디테라니아호'가 오늘(4) 여수항에 처음으로 입항했으며 올해 9차례 더 입항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한편, 공사는 올해 모두 26항차의 ...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 -

'농지보전' VS '배후도시'…광양시, 돌파구 찾을까?
◀ 앵 커 ▶광양만권의 주거 지형을 바꿀 핵심 사업으로 꼽혔지만, 2년 넘게 멈춰 선 곳이 있습니다. 바로 광양 덕례·도월지구입니다.우량농지를 지키겠다는 정부와, 지역 발전을 위해 개발이 꼭 필요하다는 광양시가 맞서고 있는데요.막힌 물꼬를 틔울 수 있을지,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광양시 광양...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