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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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그녀들' 제 53회 방송대상 작품상 수상
여수MBC의 라디오 다큐멘터리'1948그녀들'이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지역 라디오 다큐멘터리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송유라 아나운서, 이선화 작가가 제작한'1948 그녀들'은 지난해 여순사건 77주년을 맞아 제작한 라디오 다큐멘터리로 여순사건 여성 유족들의 구술을 바탕으로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과 진실 규명에 앞장섰다...
박광수 2026년 07월 31일 -

내일 갈치 금어기 해제…여수해경, 해양사고 안전관리
내일(1) 갈치 금어기가 해제돼낚시어선 출항이 늘어날 것으로예상되는 가운데해경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안전 관리에 나섭니다.여수해양경찰서는 내일부터 출·입항 시간대낚시 어선의 주요 통항로를 중심으로순찰을 확대하고,음주 운항이나 구명조끼 미착용 등에 대한단속도 강화할 방침입니다.여수해경에 따르면지난해 갈...
박현주 2026년 07월 31일 -

'1948 그녀들' 제 53회 방송대상 작품상 수상
여수MBC의 라디오 다큐멘터리'1948그녀들'이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지역 라디오 다큐멘터리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송유라 아나운서, 이선화 작가가 제작한'1948 그녀들'은 지난해 여순사건 77주년을 맞아 제작한 라디오 다큐멘터리로 여순사건 여성 유족들의 구술을 바탕으로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과 진실 규명에 앞장섰다...
박광수 2026년 07월 31일 -

내일 갈치 금어기 해제…여수해경, 해양사고 안전관리
내일(1) 갈치 금어기가 해제돼낚시어선 출항이 늘어날 것으로예상되는 가운데해경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안전 관리에 나섭니다.여수해양경찰서는 내일부터 출·입항 시간대낚시 어선의 주요 통항로를 중심으로순찰을 확대하고,음주 운항이나 구명조끼 미착용 등에 대한단속도 강화할 방침입니다.여수해경에 따르면지난해 갈...
박현주 2026년 07월 31일 -

여수서 차량 단독 전복 사고…60대 운전자 구조
어제(30) 오후 5시 40분쯤여수시 만흥동의 한 임도에서60대 여성이 차량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돼소방이 구조에 나섰습니다.여수소방서 연등구조대에 따르면가파르고 좁은 임도를 운전하다차량이 전복된 것으로 파악됩니다.이 사고로 운전자는 골반 골절상 등을 입어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박현주 2026년 07월 31일 -

폭염 속 여수 웅천동 일대 정전..240여 세대 불편
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여수시 웅천동 일대에서 변압기 고장으로 3시간가량 정전이 발생해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어제(30) 저녁 7시쯤여수시 웅천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주택과 상가 등 240여 세대의전기 공급이 중단됐다가약 3시간 만인 밤 10시 4분쯤 복구...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여수해경, 태풍 대비 지역해양수색구조 기술위원회 개최
오늘(30) 여수해양경찰서에서태풍으로 인한 해양사고 대응책을 논의하는지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가 개최됐습니다.이번 회의에는 여수해경과 순천시,여수해수청과 광주기상청 등18개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해가을철 태풍 전망과해양사고 대응책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여수해경은 최근 발생한 태풍이대부분 강력한 위력을 ...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여수경찰, 수천만 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속아수천만 원을 인출하려던 30대 고객을 설득해피해를 막은 은행원이 경찰로부터감사장을 받았습니다.여수경찰서는 어제(29)은행원 강 모 씨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강 씨는 지난 6월 은행을 찾은 고객이전날 5,000만 원을 인출한 데 이어4,000만 원을 추가로 인출...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AI로 움직이는 광양항.. "첨단 항만 거점으로"
◀ 앵 커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 혁명'이 광양항에서도 시작됩니다.하역과 이송은 물론 항만 운영까지 AI가 맡게 되면제자리걸음을 해온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도늘어날 거로 기대되는데요.첨단 항만 기술의 거대한 실험실로 활용될 광양항의 미래,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최황지 2026년 07월 30일 -

'사건 개입 의혹' 경찰, 알고보니 5년 전에도?
◀ 앵 커 ▶길 가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유착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그런데 최근 현직 경찰 간부가지인의 사건에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으로감찰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요.알고보니, 이 간부가 과거에는사건 관계인과 사적인 술자리를 가져감찰까지 받고도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던 ...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