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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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주요뉴스
광주 금남로에 매주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금남로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민주화를 외쳤던 80년대와오늘의 금남로를 비교해 봤습니다. *****어제 광주 촛불집회에서는역대 최대 규모인 15만명이 참가했습니다. 전남에서도 17개 시군에서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일제 강점기 항일농민운동의 기...
정용욱 2016년 12월 04일 -

항일농민운동 불씨 '암태소작쟁의'-R
◀ANC▶ 신안 암태도는 일제 강점기항일농민운동의 기폭제였던 소작쟁의가 일어난 현장이였는데요. 그러나 90여 년이 지난 지금 뜨거웠던 항쟁의 흔적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암태면 소재지에 외롭게 서있는소작인 항쟁 기념탑. 1923...
문연철 2016년 12월 05일 -

갯벌에서 대규모 굴 양식-R
◀ANC▶ 겨울철 대표 건강식품인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정도로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데요. 섬으로만 이뤄진 신안군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갯벌을 보유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대규모 굴 양식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물이 빠진 드넓은 갯벌 위로 굴 양식장이 모습을 드...
문연철 2016년 12월 09일 -

대선공약 개발 서둘러야...-R
◀ANC▶ 국회가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하면서내년 대선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전라남도는 불투명해진 정치 일정에 대비해대선 공약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전남연구원은 당초 내년 6월까지광주*전남의 대선 공약을 발...
최진수 2016년 12월 10일 -

신안 선착장 앞 해상 낚시어선 좌초..22명 구조
오늘 새벽 3시55분 전남 신안군 안좌면 복호 선착장 앞 해상에서 9점77톤급 낚시어선이 좌초했습니다. 이 배에 타고 있던 낚시객 등 22명은 사고 발생 한 시간여 만에 신고받고 출동한 해경 경비함정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낚시어선은 사고 해상을 지나던 중 갯벌에 뱃머리가 얹혀 좌초됐습니다.
보도팀 2016년 12월 10일 -

"장애인 수는 다른데 예산은 같아"-R
◀ANC▶ 발달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전국 곳곳에 세워지고 있습니다.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지원사업을 예고하고있는데, 관심과 고민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발달장애인 67살 양 모 씨. 10년 동안 장성의 농장과 축사에서임금 한 푼 받지 못...
보도팀 2016년 12월 22일 -

풍력발전, 여론 왜곡 '의혹'-R
◀ANC▶ 신안 장산도가 요즘 풍력발전소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지자체가 여론을 왜곡 보고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겨울비와 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섬주민 절반이 풍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풍력발전소...
문연철 2016년 12월 30일 -

통합)전남도, 해삼 대중국 수출 전략품목 육성
전라남도는 중국 수요가 많이 늘어난 해삼을 대중국 수출 전략품목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7억원을 투입해 냉수대가 발달한 진도와 신안을 중심으로 해삼 대량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육상 축제식 양식장과 마을어장 서식 적지에 씨뿌림어장을 본격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2020년까지 연간 3천톤, 202...
보도팀 2016년 12월 31일 -

섬 지킴이 '우실'을 아시나요-R
◀ANC▶ 섬에 가면 마을 어귀에 돌담이나 숲이 조성돼 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바닷바람과 액운을 막아준다는 우실이라는 마을 울타리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마을 길목에 높은 돌담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바람이 지나는 길에 지어진 돌담은 차가운 북풍 ...
문연철 2017년 01월 07일 -

노둣길의 섬 '병풍도'-R
◀ANC▶ 신안 증도는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이죠. 증도에 딸린 병풍도는 국내에서 가장 많고 긴 노둣길을 가진 곳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물이 빠진 갯벌 위로 긴 노둣길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지금은 차도 다닐 수 있는 시멘트길로포장됐...
문연철 2017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