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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공장서 노동자 2명 다쳐…1명 헬기로 천안 이송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9-15 10:44:24 수정 2026-09-15 11:20:54 조회수 47

어제(14일) 오후 5시 12분쯤
전남광주 순천시 해룡면의 한 공장에서
노동자 2명이 기계에 발이 말려들어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노동자가 발가락 일부가 절단돼
소방 헬기로 충남 천안의
전문병원으로 이송됐고,
30대 노동자도 발가락 골절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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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김하은 mohani@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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