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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미 "여수·광양 ‘정의로운 전환특구’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정의당 강은미 예비후보가 전남동부권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오늘(29) 여수에서동부권 첫 기자회견을 진행한 강 후보는 여수와 광양을 탄소중립 기본법에 규정된'정의로운 전환특구'로 지정해 노동자와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고, 여수와 고흥에 해상풍력 특화단지를 조성해 일자리를 ...
문형철 2026년 04월 29일 -

순천시 "코스트코 선월지구 부지 계약 완료"
순천시가 해룡면 선월지구에 들어설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 순천점'부지 계약이 최종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순천시에 따르면 코스트코코리아는 오늘(29) 경기 광명 코스트코 본사에서 선월지구 사업시행자인 선월하이파크밸리와 순천점 입점 부지에 대한 매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코스트코는 앞으로 건축 인허가 등 ...
유민호 2026년 04월 29일 -

5천만 원 줬지만 "개인 돈"?‥진흙탕 빠진 민주당 경선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측이 지역 사업가에게 뒷돈을 받았다는 이른바 '녹취록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의혹 당사자인 손훈모 후보가 '정치 공작'이라며 반발하자 경쟁자였던 오하근 후보는 사안의 본질은 돈이라며 핑계 대지 말고 진실을 밝히라고 맞받았는데요.선거판이 걷잡을 수 없는 진흙탕 ...
유민호 2026년 04월 28일 -

의대 소재지 두고 '순천-목포대' 협의 난항
국립의과대학 신설과대학 통합을 추진 중인 순천대와 목포대의 입장 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대는 오늘(27) 입장문에서 순천대가 새로운 전제조건을 입장을 밝히면서 통합과 의대 신설 논의에 큰 혼선이 초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원화된 의대 교육과 2개 대학병원 설립에 대해 정부의 확약이선행돼야 한다는...
유민호 2026년 04월 27일 -

의대 소재지 두고 '순천-목포대' 협의 난항
국립의과대학 신설과대학 통합을 추진 중인 순천대와 목포대의 입장 차가 커지고 있습니다.목포대는 오늘(27) 입장문에서 순천대가 새로운 전제조건을 입장을 밝히면서 통합과 의대 신설 논의에 큰 혼선이 초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어, 이원화된 의대 교육과 2개 대학병원 설립에 대해 정부의 확약이선행돼야 한다는 ...
유민호 2026년 04월 27일 -

民, 얼룩진 경선 끝... '민주 vs 혁신·무소속' 격돌
◀ 앵 커 ▶민주당 순천시장 경선이 후보확정 직후 심각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민주당의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보이지 않는 손'을 둘러싼 논란등 마지막까지 의혹과 네거티브로 얼룩졌던 여수와 화순 등에서도 후보가 확정 됐는데요.조국혁신당, 무소속 후보등과 호남 ...
김영창 2026년 04월 27일 -

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불법자금 의혹‥"1~2일 더 조사"
한편, 민주당 최고위는 오늘(27) 오후 순천시장 후보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대한후속 조치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당 관계자는 비공개 최고위 후 MBC와 통화에서 해당 의혹은 조금 더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고위는 1차 감찰 보고를 받은 상태로결론을 내...
유민호 2026년 04월 27일 -

녹취록 "5개 줄게" 파문…손훈모 "날 노린 정치 공작"
◀ 앵 커 ▶본선을 앞둔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선거판이 거세게 요동치고 있습니다.손훈모 후보 측이 지역 사업가에게 수천만 원의 불법 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진 건데요.손 후보 측은 돈이 오간 건 맞지만 캠프 관계자의 개인적인 채무라는 해명과 함께 유력 후보를 꺾기 위한 악의적인 정치 공작이라는 입장입니다....
유민호 2026년 04월 27일 -

민주당 '금전거래 의혹' 감찰...손훈모, 연관성 '부인'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 측의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대해민주당이 감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손훈모 후보 캠프 관계자와 한 사업가의 금전거래 정황 보도와 관련해 "해당 제보를 입수해 이미 감찰 조사 중이었고,조사 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최고위원회를 열어 감찰 내용을 토...
문형철 2026년 04월 27일 -

"해든이 '학대 방임' 친부, 형량 적다"...검찰 '항소'
생후 4개월 된 자녀를 학대해 숨지게 한일명 '해든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친부에 대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아동학대 방임 혐의로 기소된친부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했지만,1심에서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며 국민 법 감정에 어긋난다고 판단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
문형철 202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