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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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감성 캠핑'...글램핑 인기
◀ 앵 커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캠핑 계획 세우는 분들 많으시죠.코로나19 이후 캠핑이 유행으로 자리 잡으면서유형도 다양해졌는데요.그중에서도 캠핑 장비가 다 갖춰진 곳에서 즐기는이른바 글램핑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보성과 고흥 사이 득량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글램핑장입니다....
김단비 2025년 04월 21일 -

전남도 산불 초긴장...'자나 깨나 불조심'
◀ 앵 커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이닷새째 접어들었습니다.전라남도도 비상체제에 돌입하고,산불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데요.사소한 부주의에서 산불이 시작된 경우가 많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 전남에서 발생한 산불은 24건.전국에서는 229건이 발생했습니다.특히 지...
김단비 2025년 03월 25일 -

'23년 만에' 목포-보성 철도 개통 임박
◀ 앵 커 ▶목포 임성리와 보성을 잇는 철도가 20여 년이 넘는 기다림 끝에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목포에서 보성, 순천을 거쳐 부산을 잇는 고속 철도망이 완성되면 경상도까지 반나절 생활이 가능해 질것으로 보입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영암군 월출역...
박종호 2025년 03월 16일 -

제각각 민생회복지원금
◀ 앵 커 ▶비상 계엄 사태 이후로 골목 상권이 침체기를 맞고 있습니다.'좁은 숨통이라도 틔워보자'앞다퉈 '민생 회복 지원금'을 나눠주고 있는데요.지자체 사정따라 지급하고, 안 하고 제각각이다보니, 여기저기에서 볼멘소리가 나옵니다.임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5년 전만 해도 골목 골목이 사람들로 붐볐던 화...
임지은 2025년 03월 09일 -

정책 체감도 '지역소멸 위기 대응' 높다
◀ 앵 커 ▶전남의 도민들은전라남도가 추진하는 정책들을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MBC가 여론조사 전문기관과 함께온라인 조사를 해봤더니, 심각한 인구 문제를 반영하듯'지역소멸 대응 정책'의 체감도가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23년 기준 전남의 고령화 비율은 26%를 넘...
김윤 2025년 02월 26일 -

'전남 SOC 구축 대도약의 시대' 실천 결의대회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기반시설 사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결의대회가 오늘(19) 보성에서 열렸습니다.전라남도는올해에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등대규모 사회기반시설의 국가계획이 수립되는 만큼52조 원 규모, 핵심사업 33건이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건의할 방침입니다.분야...
김단비 2025년 02월 19일 -

올해 '신입생 0명' 전남 초등학교 32곳
올해 전남 지역 초등학교 32곳이 신입생을 한 명도 받지 못해 입학식을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교육청 통계를 보면,분교를 포함해 여수 7곳, 보성 4곳, 진도 4곳 등초등학교 32곳이 신입생을 받지 못했습니다.올해 지역 초등학교입학 예정 아동 수는 1만108명으로,지난해보다 1천 명가량 줄었습니다.
유민호 2025년 02월 18일 -

전남 뱀 관련 지명 42곳 '전국 최다'
전남이 전국에서 뱀 관련 지명이 가장 많은 곳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가 2025년 을사년푸른 뱀띠 해를 맞아전국 30만여 지명을 분석한 결과뱀 관련 지명은 210여 개로이 가운데 전남에 42곳이 있습니다.전남의 대표적인 뱀 관련 지명은고흥 영남면의 사도와 순천 서면 구룡마을,광양 골약동 금골마을 등입니다.지역별 ...
김단비 2025년 01월 01일 -

'생태계의 보고' 여자만.. 해양보호구역대회 개최
◀ 앵 커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이자뛰어난 정화 기능을 갖춘 갯벌은, 생태계의 보고로 불립니다. 특히, 여수와 순천, 고흥과 보성을 아우르는 -여자만의 가치가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주현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물이 들어찬 여자만.. 바다 위 군락을 이룬 갈대밭이 장관입니다.여자만의 진가는 물이 빠지면 드러납니다...
주현정 2024년 11월 07일 -

여순사건 76주기.."진상규명·명예회복 앞장"
◀ 앵 커 ▶여순사건 76주기를 맞아보성에서 합동 추념식이 열렸습니다.정부 주도로 행사가 열린 지 3년 만에국무총리와 국회의장도 참석해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약속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모를 잃고 국가에게 외면 당한 통한의 시간은 76년이 흘렀습니다.유가족들은 어느새 노인이 됐습니다.◀ SYNC ▶ *박...
최황지 2024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