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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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압박 속 '배수진 협상'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유치와 대학 통합을 두고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번 달이 통합 마감 기한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조건이 맞지 않은 안을 두고 시한에 얽메이지 않겠다는 기류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난항을 겪는 전남 국립의대 설립과 대학 통...
유민호 2026년 07월 23일 -

순천대, 의대-통합 '역제안'‥목포대 '거부'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 의대 설립과 대학 통합 협의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순천대는 어제(21) 목포대에 공문을 보내 대학본부와 의대, 추후 대학병원을 순천에 두고임상과 교육 기능을 갖춘 대학병원을 목포에 설립하는 방안을 공식 제안했습니다.이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가제시한 절충안의 '역제안' 형태...
유민호 2026년 07월 22일 -

순천·목포대, '의대-통합' 입장차‥논의 지속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의과대학 설립과 대학 통합을 위한협상을 재개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양 대학 부총장과 주요 보직자는어제(20) 오후 보성에서 만나 1시간가량 관련 협의를 진행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서로 대학본부와 의대, 대학병원 위치 등에 관한 입장을 교환했으며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
유민호 2026년 07월 21일 -

순천·목포대, '의대-통합' 입장차‥논의 지속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의과대학 설립과 대학 통합을 위한협상을 재개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양 대학 부총장과 주요 보직자는어제(20) 오후 보성에서 만나 1시간가량 관련 협의를 진행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서로 대학본부와 의대, 대학병원 위치 등에 관한 입장을 교환했으며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
유민호 2026년 07월 21일 -

"정치는 빠져라"…순천·목포대 통합 협상 재개
◀ 앵 커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 대학 통합과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논의를 다시 시작했습니다.하지만 갈 길 바쁜 대학 안팎의 분위기는심상치 않습니다.지역 국회의원이 대학을 비판하는 현수막을 걸면서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대학 구성원들은 의대 유치에 정치권이 개입하지 말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유민호 기자가 ...
유민호 2026년 07월 20일 -

세계유산위 19일 개막…여수·고흥 갯벌 확대 등재 심사
오는 19일 부산에서 개막하는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여수고흥·무안·서산 갯벌의세계유산 확대 등재 여부가 결정됩니다.앞서 정부는 국제자연보전연맹의 권고에 따라 2021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서천·고창·신안·보성·순천 갯벌에여수·고흥·무안·서산 갯벌을 추가하는2단계 확대 등재를 신청했습니다.한국은 현재...
박현주 2026년 07월 17일 -

경전선 반쪽 될라‥"순천-광주 복선화 절실"
◀ 앵 커 ▶부산에서 순천을 거쳐 광주로 이어지는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 순천 도심 지하화 문제로 착공이 미뤄지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남해안 축을 제대로 연결하려면 단선이 아닌 복선으로 처음부터 건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학계에서 제기됐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디젤 기관차가 달리는경전선 광주-순천 구...
유민호 2026년 06월 19일 -

김민석·송영길, 민주당 당선자 워크숍 참석..당권 행보 해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워크숍에 김민석 국무총리와 송영길 의원이 나란히 참석합니다.김 총리는 오늘(16일) 오후 나주에서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간담회를 마친 뒤 보성에서 진행중인 워크숍을 찾을 예정이며, 송 의원도 오늘 저녁 당선자 워크숍에 합류합니다.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권...
주지은 2026년 06월 16일 -

김민석·송영길, 민주당 당선자 워크숍 참석..당권 행보 해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워크숍에 김민석 국무총리와 송영길 의원이 나란히 참석합니다.김 총리는 오늘(16일) 오후 나주에서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간담회를 마친 뒤 보성에서 진행중인 워크숍을 찾을 예정이며, 송 의원도 오늘 저녁 당선자 워크숍에 합류합니다.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권...
주지은 2026년 06월 16일 -

수정)총리·부총리 동시에 호남행… 초대 통합시의회 원구성 ‘분수령’
◀ 앵 커 ▶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출범을 보름 앞두고 이번 주 지역 정관계가 크게 요동칠 전망입니다.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가 잇따라 지역을 찾아 통합 준비 상황과 핵심 현안을 점검하는가운데, 초대 통합특별시의회 원 구성을 둘러싼 다수당의 주도권 논의도 본격화됩니다.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김윤 202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