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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인터뷰] 김영록 "이 정도면 파격적 지원...지금이 절호의 기회"
◀ 앵 커 ▶계속해서 행정통합과 관련해김영록 전남지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오늘 총리 담화에 대한 입장과 그동안의 과정과 배경, 그리고 행정통합을 둘러싼 동부권 주요 현안들에 대해 김지사와 함께 김단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김단비 기자]지사님 안녕하십니까.[김영록 지사]네, 안...
김단비 2026년 01월 16일 -

김영록 지사, 청와대 찾아 통합특별시 특례 요청
김영록 전남지사가 어제(14) 청와대를 찾아광주·전남 통합특별시 특례 반영 등을 건의했습니다.김 지사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만나안정적 재정 기반 확충을 위해통합경제지원금 신설 등을 제안하고,AI와 에너지 등 첨단산업 육성과공공기관과 기업 이전을 포함한지역 맞춤형 특례 마련도 건의했습니다.또 청와대 비서...
김단비 2026년 01월 14일 -

김문수 의원 "무안공항 조류충돌예방위 전문가 0명"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직전까지무안국제공항 조류충돌예방위원회에 조류 분야 전문가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한국공항공사의 국정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지난 2023년부터 이듬해 사고 직전까지무안공항은 세 차례 위원회를 열었으나,조류 분야 전문가가 모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또, 무...
유민호 2026년 01월 12일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참사는 인재..항철위는 자료 공개 거부"
무안공항의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탑승객 전원이 생존했을 수 있었다는국토교통부 발주 용역 보고서가 공개된 가운데,유가족협의회가 이번 여객기 참사가명백한 인재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협의회는 국토부가 용역이 진행되는 과정에서과업지시서와 연구 내용,결과 보고서에 이르기까지관련 자료를 유족에게 공개...
윤소영 2026년 01월 09일 -

30년 표류 무안반도 통합, 다시 시험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30년 넘게 표류해 온 무안반도 통합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이 지역 출마 예정자들의통합을 바라보는 시선도 엇갈리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논의가최근 본격화되고 있습니다.두 지자...
문연철 2026년 01월 08일 -

MBC뉴스투데이 2026.1.9
시장까지 '불법 현수막'...철거도 예외? -R공기업까지 가세..전남 'AI데이터센터' 구축 박차 -R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최대...7억 9천만 달러오는 12일 '여수웅천국민체육센터' 개관"행정 통합 급 가속 될 것"...오늘 회동 촉각 -R진보당 "광주전남 넘어 500만 호남대통합으로"행정통합 의원총회 개최..통합명칭 "광주전남특...
2026년 01월 08일 -

업무는 위임, 점검은 '줄자'로..공항 관리의 민낯
◀ 앵 커 ▶제주항공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된무안공항 로컬라이저는해마다 진행된 안전 점검에서문제가 없다는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하지만 확인 결과,국토교통부의 점검 방식 자체가국제 기준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국토교통부부터 지방항공청,공항 출장소까지 이어진부실 점검의 구조를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
윤소영 2026년 01월 07일 -

김문수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자료 공개 1건"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로컬라이저' 관련 자료 중 공개된 자료가 1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로컬라이저 관련 세부 항목 15건 중공개한 자료는 1건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자료는 유가족협의회가 지난해 10월 청구한 활주로...
유민호 2026년 01월 07일 -

'부러지기 쉬운지' 실측 없었다..형식적 점검이 키운 참사
◀ 앵 커 ▶179명의 목숨을 앗아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그 핵심 원인으로 활주로 끝에 설치된 '콘크리트 둔덕'이 지목됐습니다.국토교통부는 매년 방위각 시설의 파손 용이성을 점검해 왔지만, 정작 치명적인 위험 요소는 걸러내지 못했습니다.확인 결과, 국토부는 이런 점검에 필수적인 실측 장비조차 갖추지 않았던 것으...
윤소영 2026년 01월 06일 -

전남 상반기 외국인 계절노동자 58% 상승
전라남도의 2026년 상반기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지난해보다 58%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20개 시군, 4천 468농가에1만 5천 214명의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별로는 해남군이 2천 981명으로 가장 많고보성 2천 60명, 무안 1천 459명, 영암 1천 261명 등 입니다.
박종호 2026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