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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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반도체' 뜨거운데..."동부권이 안보인다"
◀ 앵 커 ▶이른바 '호남 반도체'설이 급속히 구체화되면서 지역들이 치열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광주 첨단과 전남 장성이 들썩이고해남과 무안까지 후보지로 거론되는데정작 인프라와 배후산업이 강점으로 거론되던 '동부권'만 조용합니다.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순천 해룡과 광양 세풍에 걸친광양만권 미래...
유민호 2026년 06월 17일 -

정당도 '시·도당 통합'..."조직 개편·내부 갈등 고민"
◀ 앵 커 ▶다음 달 전남과 광주를 합친 통합특별시가 출범함에 따라 각 정당의 전남도당과 광주시당도하나의 조직으로 통합됩니다.주사무소 위치와 조직 개편, 새로운 수장을 뽑는 일까지, 만만치 않은 과제가 지역 정치권에 던져졌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무안에 있는 민주당 전남도당과광주 서구에 있는 ...
문형철 2026년 06월 16일 -

반도체·주청사로 광주·서부 들썩..동부권은?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광주에선 반도체 기업 유치를전남 서부권에선 주청사 유치에속도를 내고 있는데요.반면 전남 동부권의 주요 의제는관심 밖으로 밀리면서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장성에 조성된 첨단3지구에반도체 기업의 ...
최황지 2026년 06월 12일 -

여수,고흥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 눈앞
여수와 고흥 갯벌이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눈앞에 뒀습니다.국가유산청과 해양수산부는 최근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로부터 여수와 고흥, 무안 갯벌 등을,순천 갯벌에 이어 추가로세계유산 목록에등재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는 '한국의 갯벌'을황해 연안의 주요 생물다양성 보전 지역이자 동아...
김종태 2026년 06월 05일 -

여수,고흥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 눈앞
여수와 고흥 갯벌이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눈앞에 뒀습니다.국가유산청과 해양수산부는 최근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로부터 여수와 고흥, 무안 갯벌 등을,순천 갯벌에 이어 추가로세계유산 목록에등재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는 '한국의 갯벌'을황해 연안의 주요 생물다양성 보전 지역이자 동아...
김종태 2026년 06월 05일 -

여수,고흥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 눈앞
여수와 고흥 갯벌이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눈앞에 뒀습니다.국가유산청과 해양수산부는 최근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로부터 여수와 고흥, 무안 갯벌 등을,순천 갯벌에 이어 추가로세계유산 목록에등재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는 '한국의 갯벌'을황해 연안의 주요 생물다양성 보전 지역이자 동아...
김종태 2026년 06월 05일 -

40년 만에 깨진 '20만'…목포도 인구 비상
◀ 앵커 ▶청년층 유출과 지속적인 인구 감소,동부권 모든 지자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인데요.전남 서남권의 중심, 목포시도 인구 20만이무녀졌습니다.지난 1980년대 이후 40여 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는 데, 지역경제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합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시 인구 20만 명 선이 무...
문연철 2026년 05월 31일 -

광역 후보자 모두 '오픈런' 투표...전남 투표율 최고
◀ 앵 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후보들은 물론 유권자들의 발길이 온종일 이어졌습니다.후보들은 저마다 교육 개혁과 지역 균형 발전을 외치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뜨거웠던 사전투표 첫날 현장을 유민호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전남광주통합...
유민호 2026년 05월 29일 -

전남경찰 언론 대응 통제..전국서도 이례적
◀ 앵 커 ▶전남경찰청이 일선 경찰서의 언론 대응을 제한하고, 사건·사고 정보도 전남경찰청을 통해서만 제공하도록 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다른 시·도 경찰청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방식인데요.이번 조치가 전남경찰청장의 지시에 따라 시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과도한 언론 통제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
윤소영 2026년 05월 17일 -

양파밭 갈아엎기 투쟁..'양파 최저생산비 보장하라'
전국양파생산자협회가 양파 가격 폭락에 반발해 오늘(15) 무안과 전북 완주 등 전국 곳곳에서 양파밭 갈아엎기 투쟁을 벌였습니다.생산자들은 중동 전쟁 여파로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도 정부가 저가 농산물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며, 양파 최저생산비인 1kg당 800원 보장을 촉구했습니다.실제 농산물유통종합정보시스...
윤소영 2026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