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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숟가락 위치 정해 놓고 이사하나”..청사 주 소재지 해명
전남광주통합시의 주 청사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사갈 때 숟가락 위치를 정해놓고 가느냐"는 선통합론을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오늘 완도에서 열린 시도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모든 옥석을 가려서 추진하기에는 어렵다”며 간담회 과정에서 뒤바뀐 통합청사 주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R] "민주적 정당성 실종"..'도민 패싱 통합' 비판 잇따라
◀ 앵 커 ▶시도통합 특별법 발의가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속도전으로 일관하고 있는통합 추진 과정에 대한 반발은 수그러들지않고 있습니다.구체적인 내용을 알리기보다는통합의 효과만을 강조하다보니 취지에 공감했던 시민들도 민주적 정당성을상실했다는 비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박혜진 2026년 01월 29일 -

이 대통령 "행정통합 합의, 대화와 타협 공존"
이재명 대통령이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출범할지방정부의 명칭을 두고 '대화와 타협이 공존한다'고 평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28) 자신의 SNS에행정통합 단체 명칭이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결정됐다는 언론 보도를 게재하며, '과연 민주주의의 본산답습니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김영록 전남...
유민호 2026년 01월 28일 -

"동부·무안·광주 청사 균형 사용"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과정에서논란이 된 특별시 청사와 명칭 문제가정치권의 논의 끝에 합의점을 찾았습니다.순천 동부청사와 광주, 무안 전남청사를균형 있게 사용하고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광주특별시'로 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주청사는 일단 두지 않고.순천 동부청사...
유민호 2026년 01월 27일 -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주청사 없이 3곳 활용
광주전남 행정통합 자지단체의 명칭을'전남광주특별시'로 하고,약칭은 광주특별시로 하기로 했습니다.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오늘(27) 오전 국회에서 열린 4차 간담회에서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은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습니다.또 광주시청과 무안에 있는 전남도청과순천 동부청사를 균형 있게 사용하며주 사무...
김단비 2026년 01월 27일 -

광주에 명칭 내주고, 주청사는 무안...동부는?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시의 명칭과 주청사 위치가 발표된 이후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곧바로 합의 주체들 간 이견이 나오는가 하면전남 동부권에서는 기본적인 균형도 지켜지지 않았다는 반발이 거셉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특별시의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로 하고,주소재지의 주소를 전남청사로 한...
김단비 2026년 01월 26일 -

강기정 "행정통합 청사 주소재지는 광주로 돼야"
강기정 광주시장이행정통합 청사를 광주로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26) 기자간담회를 갖고통합청사 주소재지는 광주가 돼야 하며이 경우 통합특별시의 명칭은어떻게 결정되더라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강 시장은 이미 언론과 시도민은특별시청이 무안으로 간다고 인식하고 있다며심각한 문제라고 설명했...
정용욱 2026년 01월 26일 -

'취업 준비생'의 불안, 영화가 되다
◀ 앵 커 ▶비수도권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청년 유출이 심각한 전남에서는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이런 지역 청년의 현실을 한 대학생이 영화로 담아내며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00년 세월을 품은 목포극장,한 청년이 영사기 앞에 서있습니다.국립목포대 학생...
안준호 2026년 01월 25일 -

행정통합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주청사는 전남에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제출하기 전 최종 검토를 위한 지역 정치권 간담회가 오늘(25) 광주에서 열렸습니다.특별법안에는 행정통합 명칭을 광주전남특별시로 하고, 주청사는 전남에 두는 것으로 1차 가안을 확정했습니다.특히 그동안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던통합교육감도 지방선거에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김영창 2026년 01월 25일 -

'제주항공 참사' 내일(22) 국회 청문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내일(22)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청문회를 엽니다.무안공항 현장 조사까지 마친 국조특위는 제주항공 김이배 대표와 무안공항 시공사였던 금호건설 조완석 대표, 최초 설계 담당자 등을 내일 국회로 불러 참사 책임을 따져 물을 계획입니다. 오는 27일에는 국조...
주현정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