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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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는 늘었지만..."동부청사, 속 빈 강정"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이후처음으로 추진되는 조직 개편을 두고정치권을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동부청사에 1급 공무원이 배치되지 않고,지역 현안과 관련된 부서들의 위상과 기능도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에 포...
문형철 2026년 08월 21일 -

흉기 위협 50대 공무원, 영장 기각…"주거가 일정해"
무안군청에서 동료들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붙잡힌 50대 공무원에 대한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광주지법 목포지원은 특수협박 혐의로구속영장이 신청된 해당 공무원에 대해주거가 일정하고 도주 우려가 없다는 등의이유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해당 공무원은 지난 20일 동료들이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박혜진 2026년 08월 23일 -

3청사 조직 윤곽...동부 청사 조직 확대?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안이 의회에 보고됐습니다.4명의 부시장이 광주와 무안, 동부 3개 청사의 기능을 나눠 맡고, 시장 직속 반도체실이 신설된 구조인데요.지난달 초안과 비교하면 동부청사 조직이 확대됐는데, 실제 동부 청사의 기능 강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대목입니다.신광하 기...
신광하 2026년 08월 19일 -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 두고 통합특별시-의회 '공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 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을 두고통합특별시와 의회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오늘(14) 무안청사에서 열린 현안 간담회 자리에서 신민호 의회운영위원장은 조례와 다르게 시민 추천제를 시행한 것은 의회의 입법권을 사후 추진절차로 격하시킨 것이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 시장은 ...
문형철 2026년 08월 14일 -

동부 청사 확대…실제 권력 구조는 '안개 속'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 초안이 나왔습니다.본청은 4실·8본부·26국 체제로, 관심은 이 조직을 광주와 무안, 동부 세 청사에 어떻게 나눠 놓았느냐인데요.광주와 무안은 조직이 줄고, 동부는 늘었는데 청사별 역할도 달라집니다.조직개편 초안을 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통CG] 전남광주통합...
신광하 2026년 08월 13일 -

데스크]“조례 위반 아니다” 맞불…시장-의회 내일 정면대치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둘러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의회의 갈등이 정면충돌로 번지고 있습니다.통합특별시는 오늘(13일) 시민추천은 시장의 인사권 행사를 위한 준비행위로, 현행 조례를 위반한 게 아니라며 의회의 문제 제기를 반박했습니다.반면 의회는 조례와 다른 분야로 공모한 절차부터 검증해야 한다며 맞서고 있습...
신광하 2026년 08월 13일 -

혈세 들인 캠핑장…예약도 못하는데 누가 이용했나
◀ 앵 커 ▶무안전통시장에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조성한 공공 캠핑장이 있습니다.그런데 문을 연 지 1년 가까이 됐는데도, 예약 방법조차 제대로 안내되지 않아 사실상 방치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안전통시장 입구에 조성된 캠핑장입니다.정부의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으로 지난해 9월 문을 열었고, 5천...
박혜진 2026년 08월 12일 -

보좌진 옥상옥 논란… 통합시 '누가 지휘하나'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장의 정책 결정을 보좌할 전문수석과 보좌관 6개 직위를 신설하고, 이 가운데 4명을 임명했습니다.기존 부시장과 기획조정실도 정책 조정 기능을 맡고 있는 만큼, 역할 중복과 지휘체계 혼선을 막을 명확한 업무 구분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시...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첫 '통합 수능' D-100..시험지구는 그대로
◀ 앵 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통합한 뒤 처음 치러지는 수능인데요.수험생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올해는 기존 시험지구를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능을 앞두고 마지막 방학에 들어간무안의 한 고등학교.비어 있는 교실 곳곳...
박종호 2026년 08월 11일 -

민 시장, 시민추천부시장 갈등 속 시의회와 ‘현안 담판’
시민추천 부시장 인선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민형배 특별시장과 특별시의회 의장단이 오는 14일 현안 논의를 위해 한자리에 모입니다.시장과 의장단 등 30명은 무안청사에서 조직개편과 의대 설립, 공공기관 이전, 반도체 클러스터와 군공항 이전 등 7개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특히 회의 한 시간 뒤에는 의회 운영위...
신광하 202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