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 5명 가운데
전남을 지역구로 둔 후보 3명 모두
지역 내 자택을 보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6) 공개된 정기재산 변동 신고에 따르면
김영록 후보는 배우자와 공동으로
서울 용산구 18억 원대 아파트를,
주철현 후보도 배우자와 공동으로
서초구 19억 원대 아파트를
각각 1채씩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정훈 후보는
자가주택이 없다고 신고했는데,
평소 나주의 한 친인척 소유 주택에
거주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김영록 예비후보는
"병환 중이던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모시기 위해 서울 아파트에서 아내가 거주하며 생활했다"며
토론회 등에서 논란이 됐던 서울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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