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한 주간 주요 행사와 일정을 전해드리는
이슈 프리뷰 코너입니다.
내일(19)부터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요.
1월 넷째 주 주요 소식을
김단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이번 주도 행정통합과 관련한
여러 일정과 행사들이
숨 가쁘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먼저 22개 시군을 돌며 진행되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가
19일 순천과 영암부터 시작됩니다.
이후 장성과 신안, 목포에서도 열릴 예정으로
전남도는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정리해
행정통합 특별법에 담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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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은
2월 말 국회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는
특별법 제정에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오는 20일과 21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정책 의원 총회와
행정통합 특별법 보완 논의가
국회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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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순천시장 출마 예정자들의
북콘서트가 잇따라 열립니다.
서동욱 전남도의원과
이성수 진보당 전남도당 위원장은 24일,
허석 전 순천시장은 다음 날인 25일
출판기념회를 가집니다.
이 밖에 전남교육감 후보 단일화 관련 토론회는
21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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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지자체별 주요 일정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여수시와 순천시, 고흥군이
주민과의 대화에 나섰습니다.
시정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자세한 일정은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양시의회 시정주요업무보고가
19일과 20일 이틀간 진행됩니다.
또 오는 22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섬박람회 국내외 유치 및 운영대행 착수 보고회를,
고흥군은 2027년 국고 건의 발굴 보고회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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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국회의원이
지역별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합니다.
고흥은 오는 23일 고흥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데
현안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중장기 발전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이슈 프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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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