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에 가담해
200억 원 상당을 입출금 한 20대가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단독은
범죄단체 활동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대 A 씨에 대해
징역 2년과 추징금 1,9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가 속한 단체는
2022년 7월 캄보디아의 한 아파트를 임차해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사무실로 사용하며
국내에서 SNS 등을 이용해
공범들을 모집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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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