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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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확진자 2명 추가...'방역 수칙 준수' 당부(데)
◀ANC▶코로나19지역내 확산 관련 속보 전해드립니다.해외에서 입국한 사례이기는 하지만 결국 여수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나왔습니다. 목포에서도 40대 여성이 추가 확진돼 현재 접촉자를 파악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국은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
문형철 2020년 07월 07일 -

ss(리포트)새로운 감염원 추가.. 사우나 직원들 확진
(앵커) 금양오피스텔에서 시작한 코로나 지역감염이 이 곳 저 곳을 옮겨다니며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산구에서는 사우나 직원들 세명이 한꺼번에 확진됐고 동구에서는 고시학원 수강생이 확진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 선별진료소가 꾸려졌습니다. 광산구 신창동 SM사...
김철원 2020년 07월 07일 -

인구 10만명당 코로나 확진자 발생률 광주 급상승
광주의 인구 10만 명 당 코로나 확진자 발생률이 급상승했습니다. 오늘(7) 0시 기준으로 인구 10만 명 당 확진자 발생률은 광주의 경우 8.31명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8번째로 높았습니다. 광주보다 발생률이 높은 지역은 대구와 경북,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 그리고 최근 방문판매를 통해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전...
윤근수 2020년 07월 07일 -

다가온 여름 성수기.. 동부권 '초긴장'
◀ANC▶ 광주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양상이 보이자 동부권도 초긴장 상태입니다. 특히 여수와 순천 등 동부권은 국내 대표적인 관광지인 만큼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전남 동부 지역에서 광주 지역 신규 확진자와 관련해 진단 검사를 의뢰한 사람들은 20...
조희원 2020년 07월 07일 -

(리포트/S)동선 공개 너무 늦다
(앵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확진자가 어디를 다녔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하지만 확진자들의 동선이 너무 늦게 공개돼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C,G 1)---- 어린이집에 다니는 113번과 114번의 확진 날짜는 7월 5일. 두 어린이의 외할머니인 110번 환자는 지난 1...
이재원 2020년 07월 07일 -

광양 아파트 방문한 광주 확진자 접촉자 '음성'
광양의 한 아파트를 방문한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시민이 진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보건소는 확진자와 인사를 나눴던 아파트 관계자 1명이 오늘(6)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추가 접촉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 74번 확진자는 확진 판정을 받기 전날인 지난 30일 광양시 ...
조희원 2020년 07월 07일 -

광주 유행 바이러스 유전자는 전파력 높은 GH그룹
최근 광주에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는 전파력이 높은 GH그룹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정례 브리핑에서 확진자에서 검출한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최근 광주와 대전,이태원 확진자들한테서는 GH 그룹이 주로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GH그룹은 최근 북미와 유...
윤근수 2020년 07월 07일 -

다가온 여름 성수기.. 동부권 '초긴장'
◀ANC▶광주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양상이 보이자 동부권도 초긴장 상태입니다. 특히 여수와 순천 등 동부권은 국내 대표적인 관광지인 만큼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전남 동부 지역에서 광주 지역 신규 확진자와 관련해 진단 검사를 의뢰한 사람들은 200...
조희원 2020년 07월 06일 -

광주 유행 바이러스 유전자는 전파력 높은 GH그룹
최근 광주에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는 전파력이 높은 GH그룹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정례 브리핑에서 확진자에서 검출한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최근 광주와 대전,이태원 확진자들한테서는 GH 그룹이 주로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GH그룹은 최근 북미와 유...
윤근수 2020년 07월 06일 -

(리포트)서서히 드러나는 광주지역 감염경로
(앵커) 주말과 휴일 이틀동안 광주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18명 늘었습니다. 당국이 감염경로를 확인하면 할수록 방문판매 업체가 입주한 광주 금양오피스텔이 감염 진원지로 좁혀지는 모양새입니다. 금양발 확진자가 전남까지 확산하면서 전라남도도 사회적 거리두기르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김철원 2020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