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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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0일 광주서 최고위…광주·전남 현안 챙기기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30일 광주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광주·전남 지역 현안을 챙길 예정입니다. 민주당이 광주에서 최고위를 연 것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식이 열린 지난 5월 18일 이후 5개월 만으로 이날 회의에는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당초 부산·울산 등을 시작으로...
신광하 2020년 10월 28일 -

[타이틀 + 헤드라인]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사태에 대한 민관 협의체의 권고안이 잠정 확정됐습니다. 그러나 환경실태조사 용역비 등을 두고 지자체와 업체 간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광주를 방문해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의원들은 광주와 전남 현안사업에 ...
문형철 2020년 10월 27일 -

(리포트) "호남에 빚져"..국민의힘 현안 지원 약속
◀ANC▶내년도 예산심사를 앞두고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광주를 찾아호남 지역 현안 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 지원을 약속했습니다.국민의힘의 잇따른 호남 챙기기가 예산 확보와 숙원 사업 해결에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국회 예결위원회 ...
우종훈 2020년 10월 27일 -

(리포트)광주시장-전남지사 만남 '불발'
◀ANC▶이번 예산정책협의회를 계기로 광주시장과 전남지사의 회동이성사될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지만,결국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광주.전남 상생 실무위원회에서도 군공항 이전 같은 민감한 사안은 다뤄지지 못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VCR▶광주시장과 전라남도지사가만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는 충분했습니다.시도 ...
이계상 2020년 10월 27일 -

집합 금지 명령 어긴 다단계 운영자*관리자 벌금형
코로나가 확산하던 시기에 집합 금지 명령을 어기고 다단계 영업을 한 운영자와 관리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지난 7월 자신들이 운영*관리하는 다단계 판매업체 사무실에서 회원 60여명을 상대로 각종 제품 시연회를 개최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벌금 250만원을, 32살 B씨에게 150만원...
송정근 2020년 10월 27일 -

(리포트/s)광주전남 현안 특별법 운명 '주목'
◀ANC▶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여야의 격돌속에 마무리 되고 이제는 입법과 예산 국회가 열립니다. 5.18 관련 특별법과 한국에너지공대 특별법, 여순사건 특별법 등 광주전남 현안 법안이 올해 정기국회때 처리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END▶ 해묵은 과제로 남아있는 5.18민주화운동...
이계상 2020년 10월 27일 -

빗발치는 요구..관건은 법제화(R)
◀ANC▶ 학교는 교사와 행정직원으로 통하는 교직원을 제외하고 조리사와 조리실무사, 스포츠강사, 돌봄전담사 등 80여 직종의 다양한 분야에서 노동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정규직이 대부분이어서 최근 학교 관련 노동자들이 잇따라 집회를 열고 차별반대와 신분보장 법제화를 촉구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김...
김윤 2020년 10월 27일 -

(리포트) 증상 발현에도 일상 생활..확산 '우려'
◀ANC▶ 나주시청 공무원이 오늘(26)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됐던 직원인데, 증상이 발현되고도 엿새동안 일상 생활을 했습니다. 추가 감염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END▶ 선별진료소가 설치된 (전남) 나주시청.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공무원들이 줄 지어 서 있...
여수MBC 2020년 10월 26일 -

(리포트)입시 면접..비대면으로 시작
◀ANC▶ 이번주부터 대학들의 수시 면접이 시작됩니다. 올해는 코로나 19 때문에 면접에 비대면 방식을 도입하는 대학이 많은데요. 이에 대비하는 고 3 교실의 풍경도 예년과는 사뭇 다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수시 면접 준비가 한창인 광주의 한 고등학교. 모바일 기기 앞에 서서 자기 소개에 나서는 모습이 ...
이재원 2020년 10월 26일 -

집합 금지 명령 어긴 다단계 운영자*관리자 벌금형
코로나가 확산하던 시기에 집합 금지 명령을 어기고 다단계 영업을 한 운영자와 관리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지난 7월 자신들이 운영*관리하는 다단계 판매업체 사무실에서 회원 60여명을 상대로 각종 제품 시연회를 개최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벌금 250만원을, 32살 B씨에게 150만원...
송정근 2020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