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10·19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어제(16)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순10·19사건 희생자 유해 봉안식에선
구례 차독골에서 수습한
유해 5구와 부분 유해 2구가 안치됐으며
발굴된 유해는 세종 추모의 집에 안치된 후
유족 채혈과 유전자 검사를 추진해
신원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순10·19사건 법정 조사기한이
오는 10월 종료를 앞두고 있어
여수·순천·광양 등 주요 6개 시군의
조사 상황을 점검하고,
인력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