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 오전 11시부터
순천과 광양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31~32도로 예상되고,
당분간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20~60㎜의 비가 예보되면서
전남광주 지역에는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산림청은 많은 비가 예보된 지역에서는
산림 주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산사태 취약 지역 등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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