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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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 외쳤던 미얀마 학생..광주 대학생으로
◀ANC▶ 미얀마에서 민주화 시위가 한창이던 지난 2월, 목숨을 걸고 한국 대사관 앞에서 한국어로 도움을 요청했던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확성기를 들고 '도와달라', '살려달라'며 외쳤던 학생 중 한 명이 천신 만고끝에 한국에 들어왔는데요. 5.18단체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광주의 한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갈 ...
이다현 2021년 10월 19일 -

"현대사에서 가장 아픈 손가락".. 특별법 제정 이후 첫 위령제
◀ANC▶한국 근현대사의 아픈 비극인 여순10.19 사건이오늘, 73주기를 맞았습니다. 지난 6월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처음으로 맞는 기념일이었는데요, 국가폭력으로 희생된 희생자들의 아픔과 명예회복의 필요성이 공식화된 자리였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VCR▶오전 10시 정각. 묵념 사이렌과 ...
조희원 2021년 10월 19일 -

"현대사에서 가장 아픈 손가락".. 특별법 제정 이후 첫 위령제
◀ANC▶한국 근현대사의 아픈 비극인 여순10.19 사건이오늘, 73주기를 맞았습니다. 지난 6월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처음으로 맞는 기념일이었는데요, 국가폭력으로 희생된 희생자들의 아픔과 명예회복의 필요성이 공식화된 자리였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VCR▶오전 10시 정각. 묵념 사이렌과 ...
조희원 2021년 10월 19일 -

광주전남 어린이집 CCTV 10개 중 8개 '노후'
광주,전남지역 어린이집에 설치된 CCTV 85%가 5년 전에 설치된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국회 강선우 의원에 따르면 전국 어린이집에 설치된 CCTV 3만 5천여개 가운데 81.3%가 5년 전에 설치됐고 광주와 전남지역 어린이집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 의원은 "아동학대사건의 조기발...
김양훈 2021년 10월 19일 -

방역수칙 완화...일상 회복 기대감 상승
◀앵커▶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두고 예비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나 영업시간 등 일부 방역수칙이 완화됐는데요. 시민들은 긴장 속에 일상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코로나19가 확산하기 전까지는 24시간 영업했던 식당입니다. 영업시간 제한 때문에 그동안엔 일찍 문을 닫아야했지만...
윤근수 2021년 10월 18일 -

민주당, 단체장 평가 하위 20%에 감점 20% 적용
더불어민주당이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하위 20%에포함되는 현역에 대한 '감점 페널티'를 적용하기로 해 지역정가가 긴장하고 있습니다.민주당 중앙당은 광역단체장, 시·도당은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를 평가하는데4년 전 지방선거는 10% 감점 페널티가 적용됐지만 이번에는 20%로 상향됐습니다.단체장은 PT와 여론조사...
김양훈 2021년 10월 18일 -

때 이른 영하권 한파..모레 다시 추위
◀ANC▶이례적인 가을 한파가 찾아오면서오늘(18) 아침, 지역 곳곳은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기상청은 모레 새벽부터 또 다시 찬공기가 내려와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VCR▶ 아직 동이 채 트지 않은 순천 역전시장.가을의 중턱, 갑작스레 때이른 영하권 ...
강서영 2021년 10월 18일 -

장비도 시간도 부족...예상 가능했던 '혼합 수거'
◀ANC▶재활용 쓰레기가 일반 쓰레기와 분리돼서 배출해야 되는 것은 이제 상식인돼요.광주 지역 쓰레기 수거 실태를 집중적으로 들여다 봤더니, 절대적으로 부족한 수거 차량에, 주민 감시 체제도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종량제 봉투만 담아야 하는 생활폐기물 수거 차량에...
이다현 2021년 10월 17일 -

순천.고흥 한파주의보 발효...오늘(17) 오전 해제
전남지역에 올 가을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순천과 고흥 등 도내 13개 지역에는 어젯밤(16) 9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오늘(17) 오전 모두 해제됐습니다. 또, 오늘 아침, 지리산 성삼재의 기온이 영하 3.3도를 기록했고, 광양의 아침 기온이 3.5도까지 떨어지며 10월 중순 최...
문형철 2021년 10월 17일 -

"현장실습생 사망케 한 선주 구속수사해야" 진정서 제출
고 홍정운 학생에게 잠수 작업을 시킨 선주를 구속 수사해달라는 진정서가 제출됐습니다. 고 홍정운 학생 아버지와 최관식 민주노총 여수시지부장, 김대희 여수YMCA 사무총장은 "사건 발생 4일 만에 영업을 재개하는 등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도 지지 않으려는 선주를 구속해 엄벌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오늘(15) 여수해양...
조희원 2021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