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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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광양항의 새로운 돌파구 '특수화물 컨테이너'
◀ 리포트 ▶여수·광양항은 국내 제1의 수출입 종합항만 임에도 컨테이너 불동량 만큼은 여전히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는데요.오늘(5) 광양항 활성화 토론회에서 특수화물 컨테이너가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새롭게 제기돼 주목받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대한민국 제1위 수출입 관문항...
김주희 2024년 12월 05일 -

광양상의, 포스코 노사 원만한 교섭 마무리 촉구
광양지역 상공인들이 포스코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하면결국 지역 경제를 멈추게 할 것이라며 조속히 교섭을 마무리 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광양상공회의소는 성명을 통해 중국발 공급 과잉, 미국의 관세 폭탄 예고로 국내 철강 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최근 포스코 노조가 쟁의권을 확보하고 포항과 광양에서 ...
김주희 2024년 12월 03일 -

포스코 노조, 오늘(3) 광양서 파업 출정식
포스코 노조가어제(2) 포항에 이어광양에서 파업 출정식을 가졌습니다.한국노총 포스코 노동조합은오늘 오후 광양제철소 앞에서파업 출정식을 열고단계별 쟁의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포스코 노조는 회사 측과 임금 교섭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중지와 조합원 투표로 쟁의권을 확보했습니다.포스...
유민호 2024년 12월 03일 -

[리포트]윤동주·정병욱 문학관 청사진 '윤곽'
◀ 앵 커 ▶민족시인 윤동주의 유고가 보존됐던 광양 정병욱 가옥 주변이 시와 문학이 있는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하지만 아직 풀어야 할 과제도 없진 않지만 섬진강권 인문학 관광루트 핵심 콘텐츠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하늘과 바람과 별과 ...
김주희 2024년 12월 02일 -

광양 결혼이민자 취·창업 지원 사업 '성과'
광양지역 결혼이민자들의 취·창업 지원사업이 소정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시가족센터에서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을 이수한 결혼이민자 10명이 지난 6일 요양보호사 자격증 시험에서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한편, 광양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서 자립하고 안정된...
김주희 2024년 11월 29일 -

백운산 대봉 곶감..한 겨울 고소득 기대
◀ 앵 커 ▶광양 백운산에서는 요즘 최근까지 수확한 대봉감으로 곶감을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올해 백운산 곶감은 작황도 풍작인데다 상품성도 좋아농민들은 모처럼 활기에 넘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광양시 백운산 자락.이 일대에서 수확된 어른 주먹만한 크기의 탐스러운 대봉 감을 ...
김주희 2024년 11월 29일 -

누수에 무너진 천장‥복구·보상 '막막'
◀ 앵 커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누수로 거실과 주방 천장이 무너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해당 아파트에서는약 500세대 이상이 소방 설비로누수 문제를 겪었는데요.일부는 분양전환이 되지 않은임대 세대로 임대사업자가 있음에도, 복구비나,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너진 천장에...
유민호 2024년 11월 28일 -

비상구 폐쇄 등 불법 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소방당국이 비상구 폐쇄 등 불법 행위에 대해신고 포상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광양소방서는소방시설을 폐쇄·차단하거나,복도와 계단 등에 물건을 쌓아두는불법 행위를 신고해달라고 밝혔습니다.신고 대상은 화재 등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으로근린생활, 문화·집회, 숙박 시설 등이 해당됩니다.
유민호 2024년 11월 27일 -

광양항 물동량 증가세‥신규 항로 유치 성과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이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올해 10월까지 물동량은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늘어난 164만TEU로, 연말까지 목표치를 뛰어 넘는200만TEU 달성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항만공사는 코로나19 사태와 지역 산업 침체를 겪으며물동량이 지난 2년 동안 감소했지만,올해 ...
유민호 2024년 11월 27일 -

첫눈부터 우박까지..당분간 추위 이어져
◀ 앵 커 ▶오늘(27) 광주 전남 지역에도 첫눈이 내리고 곳곳에는 우박까지 떨어졌는데요.강풍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당분간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도로가 온통 우박으로 뒤덮여 있습니다.어른 손톱만 한 우박이 비닐하우스부터 개울까지 억수같이 퍼붓습니다.◀ SYNC ▶박규...
김규희 2024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