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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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 확대
광양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이 확대됐습니다. 광양시는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에 '급성 감염병 사망위로금'과 '골절 수술비', '사회재난 사망' 등 4개 항목을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안전보험의 보장금액은 최대 2천만으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이면 누구나 보장을 받을 수 ...
문형철 2023년 02월 15일 -

6월이면 고갈...산업단지 공업용수 '비상'
◀ANC▶ 전남은 50년 만의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기록적인 가뭄으로 광양만권 산업단지 공업용수도 비상인데요. 공장 가동에 차질이 생길 경우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장도 큰 만큼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가 가뭄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VCR▶ 전남의 주요 수원지인 광양 ...
김단비 2023년 02월 14일 -

광양서 모녀 음독, 30대 딸 숨져‥경찰 수사
오늘(13) 오후 12시5분 광양시 광양읍의 한 빌라에서 모녀가 독극물을 마셨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의식을 잃은 30대 딸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60대 어머니도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딸의 사인과 함께,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민호 2023년 02월 13일 -

'제24회 백운기 전국고교축구대회' 내일(14) 개막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광양 백운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내일(14) 개막합니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39개 팀이 참가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개막전을 포함한 모든 경기는 유튜브 채널 '광양시청티비'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문형철 2023년 02월 13일 -

'광양항 사포1부두' 여천NCC가 운영하기로 결정
공동 운영으로 분쟁이 잦았던 광양항 사포1부두의 운영사가 단일화됐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사포1부두 운영사로 여천NCC가 선정됐으며, 하역과 제반 업무는 SYTT가 맡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자본으로 건설된 사포1부두는 투자자인 여천NCC와 SYTT, 롯데케미칼 등 3개 회사가 공동운영해 하역 순서와 저장시...
문형철 2023년 02월 13일 -

광양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사업 본격화
광양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상상놀이터와 과학관에 대한 전시물 제작˙설치 착수보고회와 자문위원회 회의를 가졌으며,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시 콘텐츠에 대한 기본 방향을 결정하고 학생 설문조사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국비 229억 원을 포함해 1천 3백여 억이...
문형철 2023년 02월 13일 -

전남드래곤즈, 최전방 공격수 '로빈 시모비치' 영입
전남드래곤즈가 스웨덴 출신의 최전방 공격수 로빈 시모비치를 영입했습니다. 지난 2011년 프로무대에 데뷔한 시모비치는 스웨덴과 노르웨이, 일본, 이탈리아에서 활약했으며, 프로 통산 289경기에 출전해 107득점, 29도움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전남은 다음 달 1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FC안양을 상대로 개막전을 치릅니...
문형철 2023년 02월 10일 -

산림과학원, 광양 고로쇠 농가 현장설명회 개최
국립산림과학원이 고로쇠 수액 채취 시기를 맞아 광양 진상면에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채취용 호스 세척법과 관리, 하늘소 등 해충 피해 대응 등을 안내하고 고로쇠 농가의 어려운 점을 듣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고로쇠는 농한기인 초봄에 단기간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임산물로 ...
유민호 2023년 02월 09일 -

이상기온에 1월 날씨 '들쑥날쑥'‥농가는 시름
◀ANC▶ 이상고온과 한파가 반복되면서 지난 1월 광주·전남의 날씨 변동이 매우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동부 지역도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찾아오면서, 농민들 시름도 깊어졌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광장을 걷는 시민들의 옷차림이 가볍습니다. 봄이 온 듯한 포근한 날씨에 삼삼오오 ...
유민호 2023년 02월 08일 -

무인 점포서 금은방까지‥전남 소년 강력범 1천500명 검거
◀ANC▶ 10대 청소년들의 범죄가 전남지역에서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도내에서 강도와 절도, 폭력 등 강력력 범죄로 검거된 소년범 수만 1천 5백명이 넘는데다, 범행 수법도 다양해지고 대담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학생 2명이 비닐봉지에 과자며 음료수, 인형까지 가득 담더...
유민호 2023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