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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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관광지 입장료 '지역상품권'으로 환원
고흥군이 내년부터 주요 관광지 입장료를고흥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줍니다.환원 대상은고흥우주발사전망대와 우주천문과학관으로1천 원 미만 금액을 제외한 입장료 전액을현장에서 지류형 지역상품권으로 즉시 돌려줍니다.고흥군은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이번 정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
김단비 2025년 12월 23일 -

서남해안 덮친 황백화..."김 양식 사라질 수도"
◀ 앵 커 ▶김 양식장 곳곳에서 황백화 현상이 확산하고 있습니다.최근 한 연구에선 기후변화로 해조류 양식이 사실상 불가능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국 최대 김 생산지 가운데 하나인전남 고흥의 한 위판장.배에서 내려진 물김이 예년처럼 검붉은 빛을 띠지 못하고누런 색이 뚜...
서일영 2025년 12월 22일 -

고흥·순천 공사현장서 사고 잇따라...2명 숨져
고흥과 순천 공사현장에서 안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고흥경찰서 등에 따르면어제(20) 오전 10시 55분쯤포두면 낙석방지 공사현장에서내리막길을 내려오던 포클레인이 전도되는 과정에서60대 남성이 포클레인에 맞아 머리를 다쳐 숨졌습니다.전날인 19일에는순천시 해룡면의 한 상가건물 진입로 공사장에서60대 건물주가 작...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국비 105억 확보...고흥 3대 현안사업 시작
◀ 앵 커 ▶내년 정부 예산에 고흥군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들이 추가로 반영됐습니다.105억 원의 국비가 마련되면서조기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나로우주센터를 비롯해고흥 우주항공 거점 시설을 연결하는국도 15호선입니다.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
김단비 2025년 12월 19일 -

고흥군, 천경자 화백 작품·유품 상설전 운영
고흥 출신 천경자 화백의 작품과 유품을 감상할 수 있는 상설전이 열립니다.오는 31일까지 고흥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상설전에서는천 화백의 대표 작품인길례언니 등 레플리카 10여 점과유족이 제공한 친필 편지와 엽서,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 등50여 점이 선보입니다.고흥군은 최근 천 화백 타계 10주기를 맞...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고흥·순천 공사현장서 사고 잇따라...2명 숨져
고흥과 순천 공사현장에서 안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고흥경찰서 등에 따르면어제(20) 오전 10시 55분쯤포두면 낙석방지 공사현장에서내리막길을 내려오던 포클레인이 전도되는 과정에서60대 남성이 포클레인에 맞아 머리를 다쳐 숨졌습니다.전날인 19일에는순천시 해룡면의 한 상가건물 진입로 공사장에서60대 건물주가 작...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2026 고흥 남열 해맞이 행사...떡국 나눔·불꽃쇼
2026 고흥 남열 해맞이 행사가다음 달 1일,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이번 행사에서는 떡국과 유자차 나눔, 새해 소망 메시지 달기 등 체험행사와고흥군 전속예술단 공연과 불꽃쇼가 진행될 예정입니다.고흥군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관계기관과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으며행사 당일 주차요원 50여 명을 배치할...
김단비 2025년 12월 18일 -

올해 고흥사랑상품권 780억 판매 '역대 최대'
올해 고흥사랑상품권 판매액이 780억 원을 넘어서며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고흥군은 모바일 상품권 이용률이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었다며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분석했습니다.고흥군은 내년 1월부터 명절맞이 고흥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을 추진하는 등발행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
김단비 2025년 12월 17일 -

올해 고흥사랑상품권 780억 판매 '역대 최대'
올해 고흥사랑상품권 판매액이 780억 원을 넘어서며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고흥군은 모바일 상품권 이용률이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었다며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분석했습니다.고흥군은 내년 1월부터 명절맞이 고흥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을 추진하는 등발행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
김단비 2025년 12월 17일 -

방치된 게이트볼장...또 예산 투입?
◀ 앵 커 ▶지난 2000년대 초부터 게이트볼이 유행하면서전국적으로 천9백 개의 게이트볼장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는데요.문제는 이용하는 사람들이 최근 급격히 줄면서방치되는 시설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지자체가 다른 시설로 용도를 바꾸겠다는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추가 재정이 필요해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
김단비 202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