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고흥과 여수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해
전남지역 1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고흥군의 고향사랑기부금은
35억 9천만 원으로
전년보다 26억 6천만 원이 증가했고,
여수시의 고량사랑기부금은
전년보다 7억 8천여만 원 늘어난
14억 9천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여수지역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한
'대학진학자금 지원 사업'에 대한 기부금은
모금 시작 20일 만에
목표액 3천만 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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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