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해창만 고흥 굴 축제에
6천 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일
해창만 오토캠핑장에서 열린 굴 축제에
하루 6천여 명이 다녀갔으며
준비된 굴 1.8톤이
1시간 30분 만에 모두 소진됐습니다.
고흥군은 겨울 미식 축제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개선 과제로는 주차 공간 확보와
가족·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이
거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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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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