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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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국내산 커피, 6차산업으로 육성-R
◀ANC▶요즘 온국민이 즐겨 찾는 커피는 거의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국내에서 커피를 가장 많이 재배하는 고흥에서 국내산 커피를 6차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현대화 시설을 갖춘 대형 하우스 안에쟈스민향 그윽...
최우식 2018년 04월 04일 -

도박빚 받기 위해 지인 폭행한 일당 구속 기소
도박빚을 갚지 못한 지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일당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월 고흥의 한 주택에 침입해 빌려준 도박자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인을 차 안에 가둔 뒤 폭행하고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도주하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한국인 54살 C씨와 베트남인 32살 B씨 등 6명을 구...
김종수 2018년 04월 04일 -

녹동항 해상공원 야간경관 조성 추진
고흥 녹동항 해상공원에 야간경관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고흥군은 관광객 2천만 시대에 대비해 특별교부세 10억 원과 도비.군비 등, 4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8월까지 녹동항 해상공원에 LED일루미네이션과 증강현실, VR 체험존 등,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해 체류형 야간 관광명소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
최우식 2018년 04월 05일 -

청명이자 식목일, 봄비 촉촉(TV)
절기상 청명이자 식목일인 오늘, 전남동부지역에는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비는 이 시각 현재까지 여수에서 16.3mm, 순천 15.1mm, 광양과 고흥에서 각각 24.5mm, 24.4mm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 아침까지 전남해안 지역에서 20에서 60mm,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에서 10에서 40mm 내릴 것...
조희원 2018년 04월 05일 -

현직 우위 가능할까?-R
◀ANC▶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직 시장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전남동부지역의 경우세 곳의 시장들이 출마의사를 밝힌 가운데현직이란 장점 못지 않게 넘어야 할 산도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단체장 후보군들의 선거전이 뜨거워지고 ...
김종수 2018년 04월 06일 -

토지주택공사, 고흥 남계택지지구 공동주택용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고흥 남계 택지 개발지구 내에 공동주택용지를 공급합니다. 고흥 남계 택지는 군청사와 등기소가 입주했고 공동주택 주변으로 상업시설 등이 배치돼 신시가지로서의 발전 가능성이 크다며, 엘에치 광주전남지역본부측은 이번에 공급되는 공동주택 용지 1필지는 지구 내 유일한 분양주택 용지로 분양성이...
최우식 2018년 04월 07일 -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 구도 확정
6월 지방선거에서 전남 기초단체장에 출마할 여당 후보들의 경선 구도가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도내 22곳 지자체 가운데 여수는 권세도, 권오봉, 김유화, 김순빈, 주철현 등 5명이, 순천은 허석, 조충훈 등 2명이 참여했습니다 고흥은 공형민, 송형곤, 김학영, 장세선 등 4명이 경선에 참여했으며 ...
김종수 2018년 04월 07일 -

전남 김 생산액 사상 첫 4천억 돌파
전남지역의 김 생산액이 사상 처음으로 4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성장기 적정 수온이 유지되고 생장이 양호해 올해 김 생산액이 이달초 4천230억 원을 보여 지난해 총 생산액, 3천 997억 원을 넘어섰다며, 시군별로는 고흥 천85억 원, 진도 975억 원, 해남 901억 원 등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산 물김은 전국 ...
최우식 2018년 04월 07일 -

고흥만 벚꽃길, 숨은 명소로 각광
3.5킬로미터의 고흥만 벚꽃길이 걸으면서 꽃구경하기 좋은 숨은 명소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해에 비해 일주일 정도 앞당겨 벚꽃이 만개한 지난 한주동안 고흥만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은 2만여 명이 넘었으며, 이번 주말에도 옛 두원초등학교에서 고흥만방조제까지 벚꽃터널 구간...
최우식 2018년 04월 07일 -

작은영화관, 작지만 큰 역할...-R
◀ANC▶고흥 작은 영화관이 개관 2년여 만에 누적관람객 14만 명을 넘겼습니다.인구감소로 문화사각지대가 우려되는 지역에서작은 영화관이 작지만 큰 역할로,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30년 전 추억 속의 극장이 문을 닫은 이후영화관이 없었던 문화...
최우식 2018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