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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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전남도, 9일 서울서 예산정책협의회
국민의당과 전라남도가 예산·정책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댑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9일 서울 켄싱턴 호텔에서 국민의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 현안인 여수-고흥 연륙.연도교와 광주-완도 고속도로, 목포-보성 남해안철도 건설 등 14개 사업예산 지원을 건의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정책 지원 현안인 광...
최우식 2017년 11월 07일 -

고흥 당숲 '대한민국 아름다운 숲' 선정
400년의 숨결을 간직한 고흥군 봉래면의 당숲이 대한민국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산림청과 사단법인 생명의 숲, 유한킴벌리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7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봉래면 애도마을 당숲이 아름다운 숲 누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 당숲은 육박나무와 푸조나무, 후박나무 등...
최우식 2017년 11월 08일 -

여수와 고흥 등, 남해안 굴 본격 출하
제철을 맞은 남해안의 굴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김장철을 앞두고 여수, 고흥, 완도 등, 남해안 해역에서는 제철을 맞은 굴 생산이 한창이라며, 알굴은 이달 초부터 출하해 중순부터 출하량이 늘어나고, 구이용 각굴은 여수에서 이달 초부터, 고흥에서는 내년 1월 출하된다고 밝혔습...
최우식 2017년 11월 13일 -

내년 지방선거에 여수.순천.광양 의원수 늘 듯
내년 6.13 지방선거에서 여수와 순천, 광양은 의원 수가 늘고, 고흥은 줄어들 전망입니다.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전라남도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마련한 시.군구별 의원정수 산정기준안을 보면, 전남동부지역에서는 여수와 순천이 각각 2명, 광양이 1명씩 지방의원정수가 늘어나고, 고흥은 1명이 줄어드는 ...
최우식 2017년 11월 14일 -

고흥~나로우주센터 국도 4차선 확장 전망
고흥읍에서 나로우주센터까지의 국도 15호선이 왕복 4차선으로 확장되고, 고흥~여수간 연륙.연도교 사업도 오는 2019년에 완공될 전망입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최근, 국회 예결특위 경제부처 부별 심사 질의에서 김동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이 두건의 사업에 대한 재정적 결단의 필요성을 질의해 긍...
최우식 2017년 11월 15일 -

'고흥우주랜드 사업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
고흥군 봉래면에 조성되는 고흥 우주랜드 사업 부지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동서남해안과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전국 최초로 고흥 우주랜드 추진 사업부지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돼 앞으로 용지 매입의 융자와 임대료 감면, 개발사업에 사용되는 자금 등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고흥우주...
최우식 2017년 11월 20일 -

여수해경, 기름이송시설 집중 점검
여수해양경찰서가 관내 기름 이송 관련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어제, 여수 낙포부두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실시되는 것이며, 여수와 고흥 지역 항포구에 있는 기름.폐유 이송 관련 시설 34곳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사고 위험요소 유무와 초동 대응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검사하고 각...
최우식 2017년 11월 21일 -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위 발족
고흥 소록도에서 한센인들을 위해 봉사한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마가렛, 마리안느의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가 발족합니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정.관계와 학계, 법조계, 재계, 금융계, 의료.봉사단체, 해외교포 등 40여명이 참여하는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는 오는 23일, ...
최우식 2017년 11월 21일 -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최근 개관한 고흥 분청문화박물관에서 오감으로 만나는 고흥의 역사.문화라는 주제로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25일부터 운영되는 이번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박물관의 상설.특별전시실과 가마터 등의 전시물을 활용해 대상별.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고흥에 대...
최우식 2017년 11월 22일 -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위 발족
고흥 소록도에서 한센인들을 위해 봉사한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마가렛과 마리안느의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지역 정.관계와 학계 등 40여명이 참여하는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는 오늘 발족식을 갖고 범국민 서명운동을 통한 분위기 확산과 국내외 홍보...
최우식 2017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