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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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한우 명품화 사업 추진
고흥군이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고흥한우 명품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오늘(16) 한우농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명품화 사업 설명회를 갖고, '고흥 만남의 광장'내에 '고흥한우 종합타운'을 건립하는 한편, 한우의 가공과 유통, 마케팅까지 총괄하는 지원센터...
문형철 2014년 09월 17일 -

절도, 폭행 일삼은 40대 남성 검거
절도와 폭행, 주거침입을 일삼은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달부터 고흥의 한 술집에서 행패를 부리고 가정집에 무단으로 칩입해 사냥개 한 마리를 훔치는 한편 60대 집 주인을 폭행하는 등 고흥지역에서 절도와 상해, 주거침입을 일삼은 4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
문형철 2014년 09월 17일 -

16억 횡령?...피의자는 해외 도피 - R
◀ANC▶ 고흥군과 지역농협이 출자한 유통회사의 직원이 거액의 회사돈을 횡령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현재 횡령액이 16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피의자는 해외로 도주한 상태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흥 지역의 농·수산물을 매입, 가공, 판매하는 한 유통회사. 이 회사 직...
문형철 2014년 09월 18일 -

'수군 관직계승에 관련 조례' 입법예고
고흥군이 전라좌수영의 행정구역인 5관 5포 가운데 1관 4포의 관직을 계승하는 '흥양수군 관직계승에 관한 조례'를 전국 최초로 입법예고 했습니다. 이번 조례에 따라 지금의 행정기관격인 1관에는 흥양현감이 부활하고, 수군진지인 사도진과 여도진 등 4포에는 사도첨사 등 조선시대 수군 관직과 이들을 보좌하는 군관이 ...
문형철 2014년 09월 20일 -

여수.고흥해역 적조세력 약화
여수와 고흥해역에서 적조 세력이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최근 전남 남해안 해역의 적조상태를 관찰한 결과 여수해역에서는 유해성 적조생물이 검출되지 않았고, 득량만 하부에 있는 고흥군 금산면 해역에서도 적조생물이 밀리리터당 최대 710개체까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득량만 상...
나현호 2014년 09월 20일 -

고흥군, 다음 달 초 민선 6기 공약사항 발표
고흥군이 다음 달 초 민선 6기 공약사항을 최종 확정합니다. 고흥군은 최근 군정 평가위원 58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6기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은데 이어, 이에 대한 내부검증을 거쳐 다음 달 초 공약사항을 최종 확정한 뒤 군 홈페이지 등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논의되고 있는 고흥군의 주요 공약은...
문형철 2014년 09월 22일 -

한국형발사체 추진기관 시험설비 준공
오는 2020년 개발을 목표로 진행중인 한국형 발사체의 추진기관 시험설비 준공식이 오늘(23)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설비는 '연소기 연소 시험설비'와 '터보펌프 실매질 시험설비' 등 2종으로 한국형 발사체의 엑체엔진 구성품인 연소기와 터보펌프, 가스발생기의 성능을 검증하는 역할을 담당하...
문형철 2014년 09월 24일 -

외국인 선원, 흉기로 동료 찌르고 도주
동료 선원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외국인 근로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어제(24) 저녁 9시 15분 쯤 고흥군 도양읍의 한 도로에서 베트남 출신 선원 31살 A씨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난 동료 선원 38살 B씨를 오늘(25)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피의자 B씨는 술자리에서 먼저 집에 가려고 했다는 이...
문형철 2014년 09월 25일 -

녹동 바다불꽃 축제 개막
제15회 녹동 바다 불꽃축제가 오늘(25)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고흥 녹동 신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되어 함께하는 희망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MBC축하쇼와 라이브 콘서트, 불꽃가요제 등의 행사와 함께 축제기간 동안 매일 밤 10시부터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맨손 물...
문형철 2014년 09월 26일 -

지원금 '펑펑'...관리는 허술!- R
◀ANC▶ 고흥군이 수십억 원을 출자한 농업법인이 연간 수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도 모자라 정관을 무시한 채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 주주인 고흥군은 조례에 보장된 조사·관리 권한도 제대로 행사하지 않은 채 수 년간 20억 원이 넘는 지원금만 퍼줬다는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
문형철 2014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