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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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온 주의보 해남·남해·화성 등으로 확대
계속되는 한파로 저수온 주의보가 여수 가막만 일대까지 확대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서해애 내려졌던 저수온주의보를 해남·고흥 득량만·여수 가막만, 경남 남해 강진·사천만, 경기 화성시 해역까지 확대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복과 조피볼락 등 양식장 관리에 어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1월 07일 -

고흥군, 코로나19에 전통시장 사용료 감면
고흥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전통시장 장옥 사용료를 감면해 줍니다. 고흥군이 오는 6월 말까지 6개월 동안 고흥전통시장과 녹동, 과역, 동강, 도화 등 관내 5곳 전통시장의 장옥 340여개소에 대한 사용료를 50%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착한 임대인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
김주희 2021년 01월 07일 -

리포트]"지역별 과제·현안 올해가 고비"
◀ANC▶새해를 맞아 2년차를 맞고 있는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모두 현안 해결을 위해 잰걸음을 이어가겠다는 각오입니다. 지역 발전을 겨냥할 자신들의 공약을 현실화 하기 위해 특히 올해가 중요할 수 밖에 없는데요,이들이 꼽은 지역별 우선 과제들을 김종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소병철 의원은 정원박람회 개...
김종수 2021년 01월 06일 -

고흥, 인구증가 잠재력 있어..."정책 대응 신중해야"
◀ANC▶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 고흥은 지역의 인구 소멸 위험 지역으로꼽혔었는데요.최근 농촌경제연구원이 기존의 분석과는 사뭇 다른 인구 증가 잠재력이 있는 도시로 평가하면서 혼선이 일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인구 6만4천 여명의 농어촌도시 고흥군. 한국...
김주희 2021년 01월 06일 -

고흥, 인구증가 잠재력 있어..."정책 대응 신중해야"
◀ANC▶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 고흥은 지역의 인구 소멸 위험 지역으로꼽혔었는데요.최근 농촌경제연구원이 기존의 분석과는 사뭇 다른 인구 증가 잠재력이 있는 도시로 평가하면서 혼선이 일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인구 6만4천 여명의 농어촌도시 고흥군. 한국...
김주희 2021년 01월 05일 -

리포트]"지역별 과제·현안 올해가 고비"
◀ANC▶새해를 맞아 2년차를 맞고 있는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모두 현안 해결을 위해 잰걸음을 이어가겠다는 각오입니다. 지역 발전을 겨냥할 자신들의 공약을 현실화 하기 위해 특히 올해가 중요할 수 밖에 없는데요,이들이 꼽은 지역별 우선 과제들을 김종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소병철 의원은 정원박람회 개...
김종수 2021년 01월 05일 -

고흥군, 설명절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고흥군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고흥 사랑 상품권을 특별 할인 판매합니다. 고흥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위축된 지역 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다음 달 28일까지 관내 2천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흥사랑상품권을 10% 특별 할인 판매합니다. 고흥군은 사용자 편리와 대...
김주희 2021년 01월 05일 -

고흥군, 설명절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고흥군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고흥 사랑 상품권을 특별 할인 판매합니다. 고흥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위축된 지역 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다음 달 28일까지 관내 2천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흥사랑상품권을 10% 특별 할인 판매합니다. 고흥군은 사용자 편리와 대...
김주희 2021년 01월 04일 -

전남도, 올해 지역 특화 관광개발 1,420억 투입
전라남도가 관광트렌드 변화에 맞춰 지역 특화형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천 420억 원의 예산을 투자합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시.군에서 요청한 사업들 가운데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최종 선정했으며, 총 사업비의 78.5%인 천 114억 원이 해양 걷는 길 등이 연계된 야외 테마 사업...
최우식 2021년 01월 04일 -

특별기획 증인.."경찰에 맞아 죽은 아버지 한 풀어야"
◀ANC▶ 여순사건이 발발한 지 7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억울한 희생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난 2010년 진화위가 피해 사례를 조사했지만 여러 한계로 인해 밝혀지지 않은 죽음들이 많은 탓인데요. 오늘은 금오도 대유리에 살았던 한 마을 주민, 박춘애 씨와 마병옥 씨를 만나, 그 실상을 들어봤습니다....
조희원 2021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