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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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여름 휴가철 맞아 특별수송대책 추진
여수해수청이 여름철 휴가기간을 맞아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합니다. 해수청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여수와 고흥 지역 14개 항로를 이용하는 여객과 차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여객선 운항 횟수를 42회 증가해 운행할 계획입니다. 해수청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이용객들은 반드시 마스크...
조희원 2021년 07월 19일 -

고흥 소록대교 계측시설 새로 구축
고흥 소록대교의 교량 안전 확보를 위해 노후된 계측 시설이 첨단 계측 시설로 새롭게 교체 구축됩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고흥군 도양읍 녹동항과 소록도를 잇는 연륙교 고흥 소록대교의 케이블 장력계, 하중계 등 계측 시설이 노후화 됨에 따라 앞으로 7개월 여 동안 3억6천여 만원을 투입해 첨단 계측시설 재구축 사업을...
김주희 2021년 07월 19일 -

전라남도, 섬 지역 중심으로 치매 이동상담실 운영
전라남도가 의료시설이 없는 섬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치매 이동상담실을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1월까지 관내 10개 무인도서 주민 1천3백명을 상대로 치매 조기검진과 우을증 예방교육, 코로나19 심리 지원 활동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상 도서는 고흥 득량도와 죽도, 연홍도, 여수 자봉도, 소경도 등이며 ...
조희원 2021년 07월 16일 -

고흥 득량만,여수 가막만에 올해 첫 고수온주의보
고흥 득량만과 여수 가만만에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계속된 폭염으로 두 해안의 수온이 28도에 이를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고수온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양식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조희원 2021년 07월 16일 -

고흥 득량만,여수 가막만에 올해 첫 고수온주의보
고흥 득량만과 여수 가만만에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계속된 폭염으로 두 해안의 수온이 28도에 이를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고수온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양식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조희원 2021년 07월 15일 -

고흥 소록대교 '계측시설 재구축' 사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이 고흥군 소록대교의 오래된 계측시설을 개선하는 '계측시설 재구축 사업'을 실시합니다. 특수교에 설치된 계측시설을 새롭게 구축하는 것은 국토안전관리원이 특수교 유지관리 업무를 시작한 2009년 이후 소록대교가 처음으로 7개월간 3억6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여될 예정입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사...
김종태 2021년 07월 14일 -

'전남대 통합 당시 약속' 의대 여수유치 주장
전남지역에 할당될 의대와 대학병원을 여수에 지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지역발전협의회는 오늘(13) 성명서를 내고, 정부와 전남대가 여수수산대학을 통합하던 2005년 당시, 대학의료기관을 여수에 설치하기로 약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지역발전협의회는 또, 섬이 많아 의료인프라가 취약한 여수와 고흥...
강서영 2021년 07월 14일 -

"해창만 염수 피해 심각.. 고흥군 대책 마련해야"
해창만 농민들인 원인 규명과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차량 시위를 벌였습니다. 해창만 염수 피해 대책위원회는 오늘(13) 고흥 흥양농협과 군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지난 5월 염수 피해는 담수호 물관리를 허술하게 한 당국의 책임이며 명백한 인재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이어서 원인규명 이후 피해조사를 한다는 시간...
조희원 2021년 07월 14일 -

'전남대 통합 당시 약속' 의대 여수유치 주장
전남지역에 할당될 의대와 대학병원을 여수에 지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지역발전협의회는 오늘(13) 성명서를 내고, 정부와 전남대가 여수수산대학을 통합하던 2005년 당시, 대학의료기관을 여수에 설치하기로 약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지역발전협의회는 또, 섬이 많아 의료인프라가 취약한 여수와 고흥...
강서영 2021년 07월 13일 -

"해창만 염수 피해 심각.. 고흥군 대책 마련해야"
해창만 농민들인 원인 규명과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차량 시위를 벌였습니다. 해창만 염수 피해 대책위원회는 오늘(13) 고흥 흥양농협과 군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지난 5월 염수 피해는 담수호 물관리를 허술하게 한 당국의 책임이며 명백한 인재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이어서 원인규명 이후 피해조사를 한다는 시간...
조희원 2021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