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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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여수산단 화력발전소 화재‥1시간 30분 만에 진화
오늘(7) 오전 9시 30분여수국가산단 한국동서발전 호남화력본부 철거 현장에서 불이 나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현장 작업자 등16명이 대피했으며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인력 131명과 장비 67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황산화물을 제거...
유민호 2025년 04월 07일 -

여수 거북공원 옆 철거 건물 기울어져‥차량 파손
어제(5) 낮 12시여수시 학동에서 철거 중인건물 일부가 기울어졌습니다.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잔해가 도로로 떨어지면서 주차된 작업용 화물차 1대가 부서졌습니다.소방당국은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추가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 조치를 취했습니다.경찰과 여수시는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
유민호 2025년 04월 06일 -

섬박람회는 '콘텐츠'‥'비전'을 더한다
◀ 앵 커 ▶섬박람회 개막을 5백여 일 앞두고여수시와 조직위원회가 콘텐츠와 프로그램 준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인프라 박람회였던 2012년여수세계박람회와는 달리콘텐츠 박람회 성격이 강한 섬박람회는관람객들에게 확실한 콘텐츠와 함께섬의 미래도 제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26여...
최우식 2025년 04월 04일 -

여수 거북공원 옆 철거 건물 기울어져‥차량 파손
어제(5) 낮 12시여수시 학동에서 철거 중인건물 일부가 기울어졌습니다.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잔해가 도로로 떨어지면서 주차된 작업용 화물차 1대가 부서졌습니다.소방당국은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추가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 조치를 취했습니다.경찰과 여수시는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
유민호 2025년 04월 06일 -

최장·최초·최단‥파면까지 123일의 기록
◀ 앵 커 ▶이번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는계엄 선포 후 4개월여 만에 이뤄졌습니다.역대 대통령 탄핵심판 중에최장기간 심리를 경신했는데요.격동의 지난 123일을 김단비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12월 3일 밤, 난데없는 기습 계엄령은평온했던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갔습니다.시민들은 피와 ...
김단비 2025년 04월 04일 -

여수)윤 전 대통령 파면에 눈물과 함성‥"민주주의 회복"
◀ 앵 커 ▶군부 독재 종식 후 초유의 비상 계엄 선포로대한민국을 123일 간 혼란에 빠뜨린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4) 파면됐습니다.헌법재판소의 판결을생중계로 지켜본 지역민들은 크게 환영하며 무너진 헌법과 민주주의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희망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일,시...
최황지 2025년 04월 04일 -

여수 안도·초도, 행안부 ‘섬 지역 특성화 사업’ 2단계로 승급
여수시 남면 안도와 삼산면 초도가행정안전부의 섬 지역 특성화사업 승급 심사에서각각 2단계로 상향 조정됐습니다.여수시는지난해 2단계 승급 심사를 통과한화태도에 이어 이번에 2개 섬이 추가 선정됐다며,지원되는 9억원의 사업비는 주민이 주도하는 콘텐츠 개발과마을 주력사업 발굴 등을 위한 기반 구축에 사용된다고 ...
최우식 2025년 04월 04일 -

여수시, 나눔의 가치를 높이는 ‘벼룩시장’, 5일 첫 개장
이번주 토요일, 여수 거북선공원 잔디광장에서올해 첫 벼룩시장이 문을 엽니다.여수시는 오는 5일, 올해 첫 벼룩시장을 개장해11월까지 6차례에 걸쳐매월 첫 번째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벼룩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2013년에 시작된 여수 벼룩시장은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물건을 자유롭게 판매·교환하고 행사 ...
최우식 2025년 04월 03일 -

여수상의, 인재양성.산업연계 업무협약 체결
여수상공회의소와 지역 교육기관들이지역 인재 양성과 산업 연계에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여수상의는 오늘(2),전남대와 한영대, 순천제일대, 여수공고와 진성여고 등, 8개 학교와지역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취업 연계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교육과 산업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협력의 장을 만들겠...
최우식 2025년 04월 02일 -

사라진 가로수길..."공익적 가치 고려해야"
◀ 앵 커 ▶여수의 대규모 가로수길이 도로 확장 사업으로 사라지면서시민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반면, 또 다른 마을에서는나무 한 그루를 지키기 위해온 주민이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녹음이 우거졌던 바다 옆 산길, 지금은 맨땅이 훤히 드러났습니다.곧 남해로 가는 해저터널이...
최황지 2025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