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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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민회관, 리모델링 마치고 오는 12일 재개관
여수시민회관이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오는 12일 재개관합니다.여수시는38년 전에 건립된 시민회관이 보수가 필요하다는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지난해 7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으며,오는 12일, 재개관 기념 공연과 함께다시 문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여수시민회관은무대 기계와 조명, 음향 장비 등은 물론,...
최우식 2025년 04월 02일 -

여수상의, 인재양성.산업연계 업무협약 체결
여수상공회의소와 지역 교육기관들이지역 인재 양성과 산업 연계에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여수상의는 오늘(2),전남대와 한영대, 순천제일대, 여수공고와 진성여고 등, 8개 학교와지역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취업 연계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교육과 산업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협력의 장을 만들겠...
최우식 2025년 04월 02일 -

전남 산재 사망자 38명..여수·광양 가장 많아
전남에서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용노동부의 산업재해현황에 따르면지난해 전남의 산재 사망자는 38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5명이 늘었습니다.전남에서사망자 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여수와 광양으로 각각 5명이 숨졌고, 뒤이어 순천과 고흥이 3명씩 집계됐습니다.
최황지 2025년 04월 01일 -

여수, 낭도~하화도 잇는 뱃길 열려
여수 낭도와 하화도를 잇는새로운 뱃길이 열렸습니다.지난달 29일 취항한 '대형 카훼리 3호'는 승객 128명과 승용차 11대를 실을 수 있는 차도선으로,낭도 선착장에서 출발해사도와 추도, 상·하화도 구간을 하루 3회 왕복 운항할 예정입니다그동안 사도는 너울성 파도가 심해 결항이 잦았으며, 추도는 정기 여객선이 기항하...
최황지 2025년 04월 01일 -

해상에 불법 정박 어선 '둥둥'...관리는 누가?
◀ 앵 커 ▶여수 앞바다가불법 정박한 선박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배를 정박하려고 선착장까지 무단으로 세우면서각종 안전 사고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도심과 가까워 시민들이 많이 찾는 여수의 한 산책로입니다.바로 옆 바다에는 배들이 둥둥 떠 있는데선착장과 부두, 계단까지 ...
최황지 2025년 04월 01일 -

여수, 낭도~하화도 잇는 뱃길 열려
여수 낭도와 하화도를 잇는새로운 뱃길이 열렸습니다. 지난달 29일 취항한 '대형 카훼리 3호'는 승객 128명과 승용차 11대를 실을 수 있는 차도선으로,낭도 선착장에서 출발해사도와 추도, 상·하화도 구간을 하루 3회 왕복 운항할 예정입니다그동안 사도는 너울성 파도가 심해 결항이 잦았으며, 추도는 정기 여객선이 기항...
최황지 2025년 04월 01일 -

윤 탄핵심판 4일 오전 11시..."만장일치 인용"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일이 오는 4일 오전 11시로 확정됐습니다.시민들은 늦었지만 다행이라며헌재가 8대 0 만장일치로 탄핵소추를 인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여수시민비상행동은탄핵심판 선고 당일생방송 현장 집회를 개최하며순천YMCA 등은 인용 시 축하 집회를,기각이나 각하될 경우에는 투쟁 ...
김단비 2025년 04월 01일 -

전남 산재 사망자 38명..여수·광양 가장 많아
전남에서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의 산업재해현황에 따르면지난해 전남의 산재 사망자는 38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5명이 늘었습니다.전남에서사망자 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여수와 광양으로 각각 5명이 숨졌고, 뒤이어 순천과 고흥이 3명씩 집계됐습니다.
최황지 2025년 04월 01일 -

여수서 전자발찌 훼손한 전과자, 평택에서 검거
여수 도심에서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찰은 오늘 오전 10시52분쯤경기도 평택시 평택역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공개수배됐던 48살 이모씨를 검거했습니다.이씨는 어제(30일) 낮 12시51분쯤여수시 선원동 한 마트 주변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잠적한 뒤 경찰의 추적을 받았...
최황지 2025년 03월 31일 -

광양만권 '경제동맹' 성사될까?
◀ 앵 커 ▶광양만권의 주력 산업들이유례 없는 불황을 겪고공동 대응이 시급한 현안도 늘어나면서'경제동맹'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여수와 순천, 광양시는 4월부터 실무 협의체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논의를 진행 중인데,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광양만권 지자체 간 '경제...
문형철 2025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