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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봄 산불이 연간발생의 60%
한해 여수지역 산불의 절반 이상이 봄철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됩니다. 여수시가 지난 2002년 부터 10년간 산불발생 현황을 집계한 결과 봄철에 난 산불이 60%로 나머지 계절의 발생빈도를 모두 합한것보다 높았습니다. 원인별로는 입산자 들이 불을 다루다 번진 경우가 42%로 가장 많았고 밭두렁을 소각하...
박광수 2013년 03월 09일 -

순천 기독교역사박물관 이용 지속 증가 추세
순천시 기독교 역사 박물관 관람객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해 11월에 개관한 순천 기독교 역사 박물관을 찾는 전국의 기독교 관련단체 회원들과 선교사 등 관람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한달 평균 관람객 수가 천여 명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 기독교 역사 박물...
김주희 2013년 03월 09일 -

기초단체장 정당공천 배제 '空約' 가능성 커
지난 대선 과정에서 여야가 똑같이 공약했던 기초단체장의 정당공천 배제가 헛구호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새누리당이 기초단체장 정당 공천 공약 이행 불가 방침을 내비친 가운데, 민주통합당 역시 재검토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정당 공천과 관련해서는 정당의 조정기능 약화가 ...
최우식 2013년 03월 09일 -

광주3원) 우선 순위 바뀌었다
◀ANC▶ 혁신도시 진입도로 가운데 통행량이 가장 많은 도로가 가장 늦게 뚫릴 예정입니다. 우선 순위가 뒤바뀐 건데 아직 예산도 확보하지 못해 불편이 예상됩니다. 윤근수 기자 ◀END▶ 나주역과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빛가람로입니다. 국비로 조성되는 빛가람로의 현재 공정률은 85%로 오는 9월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
윤근수 2013년 03월 09일 -

술 특산품 논란-R
◀ANC▶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의 인정 특산품가운데 주류 상품들이 모두 제외됐습니다. 그런데 이로 인해 지역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상품을 향토 자원화 한다는 국가사업의 취지마저 무색해졌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인정 특산품으로 지정됐던 '갈대와인'입니다. 이 상품은 지...
나현호 2013년 03월 09일 -

"엑스포장 재개장 입장료 3~5천원"
다음달 20일 재개장될 여수 엑스포장의 입장료가 5천원 이하 수준으로 결정될 전망입니다. 여수엑스포 청산단 관계자는 빅-오와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 스카이 타워 등, 3개 시설로 운영될 여수 엑스포장의 재개장 입장료를 3천원에서 5천원 대로 정하고 재단 이사회가 구성되는 대로 확정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광수 2013년 03월 09일 -

순천시, 지역 스타기업 3곳 선정
순천시는 오늘 (주)썬테크와 (주)릴테크, 신성 메이저 등 관내 3곳의 지역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하고 지정서 수여와 함께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지역 기업들은 앞으로 3년 동안 순천시와 (재)전남테크노파크의 '스타기업 육성 프로그램'에 의해 기업 경영에 필요한 기술개발과 마케팅 ...
김주희 2013년 03월 09일 -

생선 도둑 기승..CCTV까지-R(목포)
◀ANC▶ 요즘 어선들이 생선 도둑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경매를 앞두고 선박 창고에 보관해 둔 품질 좋은 생선들을 훔쳐가기 때문인데 CCTV까지 설치하는 어선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보름 단위로 조업에 나서는 이 어선은 얼마전 또다시 고기 창고 자물쇠를 새로 바꿨습니다. 쇠사...
최우식 2013년 03월 08일 -

여수 백도 해상서 밍크고래 잡혀
여수 백도 인근 바다에서 밍크고래가 잡혔습니다. 여수해경은 어제(7) 오후 5시쯤 여수시 삼산면 백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4.97톤급 새우조망어선에서 밍크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그물에 걸려 올라온 것을 선장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길이 5미터, 무게 2톤 가량의 이 고래는 작살 등으로 포획한 흔적이 ...
권남기 2013년 03월 08일 -

여수산단 추락사 안전장치 없었다...
지난 6일 여수산단 내 공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 당시 안전장치가 전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8) 사고 당시 2층 높이에서 작업이 이뤄졌지만 안전고리 등 안전장치는 전혀 없었다며, 작업허가서를 내준 업체 관계자와 안전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하청업체 관계자 등에 대해 형사처...
권남기 2013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