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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빨 빠진 호랑이
(앵커) 기아타이거즈가 경기마다 졸전을 거듭하면서 팬들의 실망도 어느해보다 커졌습니다. 부상 선수가 늘어난 상황에서 희미한 4강행 불씨를 살리기 위해 앞으로 중위권 팀들과의 벼랑끝 승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갈 길 바쁜 기아타이거즈는 지난 주 단 한 차례 승리를 올렸습니다. SK와 두산, 엘...
이계상 2013년 08월 20일 -

'거문교' 내년 11월 완공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의 동도와 서도를 잇는 '거문교'가 내년에 완공됩니다. 여수시는 지난 2011년, 456억 원을 들여 530m 길이의 사장교 형태인 '거문교' 가설공사를 착공했으며, 현재 3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주탑 시공 등 내년 11월까지 '거문교'를 완공할 예정이며, 오는 2018년까지 ...
박민주 2013년 08월 20일 -

시정 모바일 생중계 시스템 첫 구축
여수시가 전국 처음으로 청내 HD인터넷 생방송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여수시는 시정 관련 각종 행사를 IPTV, 스마트폰, PC, 태블릿폰 등을 통해 생중계 시청이 가능한 모바일 방송시스템을 지난 16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청방법은 여수시 홈페이지나 여수시 모바일 홈페이지로 접속 뒤 화면 우측 'LIVE/VOD' 아이콘...
박민주 2013년 08월 20일 -

은빛바다축제 관광객 50% 늘어
여수 거문도.백도 은빛바다축제을 찾은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6일부터 3일간 거문도에서 열린, 제 13회 은빛바다축제 개막식에 관광객 천명 이상이 참여해 예년보다 50%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징검다리 휴일과 휴가철이 겹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박민주 2013년 08월 20일 -

CCTV 통합관제 안전지킴이 역할
광양시의 CCTV 통합관제센터가 안전 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5월부터 시 전역에 설치된 방범과 교통안전용 등 CCTV 469대를 통합 운영한 결과, 수사기간에 수집된 영상정보 열람과 제공으로 132건의 각종 사건사고 해결에 도움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5월에 발생한 광양읍 귀가여성 성폭...
전승우 2013년 08월 20일 -

외국 관광객 봇물-R
◀ANC▶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에 외국인 관람객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하루 일정의 짧은 관광이 아닌 주변 쇼핑이나 숙박시설 확충을 통한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이 시급합니다. 김종태 기자 ◀END▶ 35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도 정원박람회를 찾는 외국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크루즈선을...
김종태 2013년 08월 20일 -

가스 폭발..4명 부상-R
◀ANC▶ 고휘발성 액체를 싣던 대형 바지선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습니다. 해경은 유증기에 의한 폭발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중흥부두. 오늘(19) 오전 8시쯤 이곳에 정박해있던 4백톤급 바지선 효동1호에서 폭발 사고가 발...
나현호 2013년 08월 20일 -

전남동부지자체 오는 22일까지 을지훈련 실시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정부차원의 종합훈련인 을지연습이 시작되면서 전남동부 각지자체도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동부지역 지자체들은 국지도발 상황과 테러, 사이버공격에 대한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오늘(19) 아침, 직원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편성 훈련 등의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
나현호 2013년 08월 19일 -

김석균 해양경찰청장 여수 방문(이브닝부터)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이 오늘(19) 여수를 방문해 신축 해경학교와 적조 현장 등을 둘러봤습니다. 김 청장은 오늘(19) 오전, 오는 11월 준공 예정인 여수시 오천동 해경학교 신축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현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이어 여수시 봉산동 해경 전용부두를 찾은 김 청장은 경비함을 타고 적조 현장을 둘러 본 후 최...
권남기 2013년 08월 19일 -

소유권 소송 휘말려-R
◀ANC▶ 이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금광기업이 소유권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옛 주인인 송원그룹과 현 소유주인 세운건설측이 치열한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지법 민사 11부는 금광기업의 옛 주인인 송원그룹이 현재 금광의 대주주인 세운건설측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명의...
최우식 2013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