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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환경단체, PMC Teck에 철저한 관리 요구
광양지역에 침상 코크스 제조공장이 들어서는 것과 관련해 지역 환경단체들이 철저한 관리를 주문하고 나섰습니다. 광양만 녹색연합은 어제(23) PMC텍 화학공장 착공과 관련해 환경오염과 주민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지역에 어떠한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 관리를 투명하게 하고 환경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문형철 2013년 04월 24일 -

여수시 지방채무액 감소세
여수시의 지방채 규모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말 기준 채무잔액이 974억원으로, 지난 2010년 말 기준 채무잔액 1399억원에 비해 425억원이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또, 지방채의 비율도 예산액 대비 8.32%로 전국 평균 14.33%보다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며, 채무액 974억원 가운데 614억...
박광수 2013년 04월 24일 -

하이트 진로와 순천사랑 기금 조성 협약 체결
순천시가 하이트진로와 순천사랑 기금 조성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늘(23) 하이트 진로 순천지점과 협약을 체결하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복지 자원 연계를 위한 순천사랑 기금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이트 진로는 이번 협약으로 순천시에서 판매되는 소주와 맥주 제품 한 병당 2원씩을 적립해 5천만 ...
김주희 2013년 04월 24일 -

광양항서 어린이날 체험행사 개최
어린이 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하는 항만체험 행사가 다음달 3일부터 사흘동안 광양항에서 열립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행사 첫날인 다음달 3일에는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50여명을 초청해 홍보관과 월드마린센터 전망대를 소개하고, 항만안내선인 '월드마린호'에 태워 광양항을 돌아볼 예정입니다. 이어,4일과 5일에는 ...
전승우 2013년 04월 24일 -

광양읍 택지난 해소되나?-R
◀ANC▶ 4년째 표류를 거듭해 온 광양읍의 택지개발 사업이 사업자 변경으로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율촌산단 배후도시로서 도심 발전의 새 전기가 마련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도심 공동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광양읍, 택지 공급이 끊긴 지 6년만에 대단위 택지...
전승우 2013년 04월 24일 -

'발암물질' 연간 백 톤?-R
◀ANC▶ 환경부 조사 결과, 여수산업단지에서는 한 해 백 톤이 넘는 1급 발암물질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 정작 이들 발암물질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전혀 조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환경부는 최근 전국 3천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11년도 화학물질 배출량을 조...
권남기 2013년 04월 24일 -

순천시, 장기기증 희망자 급증
최근 순천지역에서 장기기증 희망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관내 장기 기증 희망자 수는 지난 해 330명이었던 것이 올해 들어서는 지난 20일까지 756명에 이르러 지난 해 보다 2.3배나 증가했습니다. 순천시는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 연말까지 장기 기증 희망자가 천2백 명선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
김주희 2013년 04월 24일 -

제 20회 낙안민속문화축제 개최
낙안민속문화축제가 선조들의 숨결과 옛 정취가 살아있는 낙안읍성 일원에서 다음 달 11일과 12일, 이틀간 개최됩니다. 올해로 20회 째를 맞는 낙안민속문화축제는 살아있는 전통문화 찾고싶은 낙안읍성을 주제로 전국 가야금 병창 경연대회와 임경업 군수 부임 재현, 수문장 교대 의식, 전통 혼례식 등 다채로운 전통 민속...
김주희 2013년 04월 24일 -

의무휴업 위반 대형마트 과태료 최대 1억
앞으로 영업시간 등의 규제를 위반한 대형마트에 최대 1억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정부는 최근 대형 마트가 의무 휴업 명령을 어길 경우 한차례 위반하면 3천만원, 2차 위반시 7천만원, 세번째는 1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유통산업 발전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지금까지는 1차 위반...
박광수 2013년 04월 24일 -

광주)안철수 선거 결과 촉각(수퍼)
앵커) 4.24 재보궐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호남 정치권도 '안철수발 정계개편'이 불어닥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이번 4.24 재보궐 선거는 전국에서 3곳의 국회의원을 뽑는 미니선거에 불과하지만 호남 정치권에서 보면 정계 개편의 태풍이 잠들어 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호남 유권자...
김낙곤 2013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