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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대구획 경지정리사업..37억 투입
여수시가 토지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37억 원을 들여 농지 경지정리사업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3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돌산읍 죽포리와 서덕리, 봉수 일원 65ha의 농지에 대한 대구역 경지정리사업을 내년 봄 영농기 이전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경지정리가 완료되면 농기계를 이용해 모내기와 방제, 추수 등의 농업활동...
박민주 2013년 12월 23일 -

다도해 명소화 사업, 7백 명 참가
다도해 명소화 사업에 올해 7백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여수 사도와 금오도, 신안 안좌도 등 전남 8개 섬을 대상으로 15차례에 걸쳐 섬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7백여 명의 관광객이 섬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지...
권남기 2013년 12월 23일 -

신대지구 이익 재 투자 사업으로 육교 가설
순천 신대지구 개발 시행사가 이익금 재 투자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도심 육교 설치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신대지구 개발 시행사인 에코밸리가 지난 6월부터 공사에 들어간 해룡면 상삼과 월전사이 육교 건설이 교대와 주탑 건설을 마치고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대지구 개발과...
김종태 2013년 12월 23일 -

목포)달동네의 화려한 변신 (R)-목포3원
◀ANC▶ 옛 도심의 침체와 공동화 현상이 지역마다 큰 골치거리로 떠올랐는데요. 한 자치단체가 어려움 속에서도 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곧 쓰러질 것 같은 낡은 집들이 닥지 닥지 붙어있고, 골목길은 사람 한 명이 겨우 지날 수 있을 정도로 비좁습...
문연철 2013년 12월 23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종합청렴도, 2등급 → 3등급
여수광양 항만공사의 청렴도가 지난해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올해 공공기관의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종합청렴도는 8.40으로 지난 해 보다 0.56 하락했으며, 이에 따라 평가등급도 지난 해 2등급에서 올해 3등급으로 떨여졌습니다. 특히, 항만공사와 관련있는 외부기관 ...
문형철 2013년 12월 23일 -

광주)안철수가 온다
◀ANC▶ 안철수 의원의 신당 창당 준비기구인 새정치 추진위원회가 이번 주 광주에서 설명회를 엽니다. 광주·전남의 높은 지지 때문에 특별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안철수 의원이 오는 26일 광주에 옵니다. 5.18때 방문 이후 일곱달 만입니다. 이번에는 새정치 추진위원회의 공동위원장들과 함께 ...
윤근수 2013년 12월 23일 -

순천만 정원 운영 조례안 제정 추진
내년 순천만 정원 재 개장을 앞두고 순천만정원의 운영 방안을 담은 조례안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27일 순천만자연생태공원과 순천만정원 운영 조례안 시민설명회 열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 1월 조례 규칙심의회를 거쳐 의회에 제출해 조례 시행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번 조례안에는 성인 기준...
김종태 2013년 12월 23일 -

무지개 학교 활성화, 독서·토론수업 확대 역점
내년 도내 일선 학교에서는 독서·토론수업이 강화되고 자율적인 교육과정이 확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최근 열린 '2014년 전남 교육계획 설명회'에서 내년에는 도내 60개 학교를 '무지개 학교'로 지정, 운영하는 한편 학생들의 문제 해결능력 등을 제고하기 위해 독서·토론수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형철 2013년 12월 23일 -

선박건조자금 정부지원 늘어
낡은 연안선박의 현대화를 위한 선박건조자금 대출 규모가 많이 늘어납니다. 해양수산부는 연안 여객선과 화물선 등을 운영하는 해운선사가 새로운 선박을 건조하기보단 외국 중고선을 들여오는 등 연안선박의 노후화가 점점 빨라지고 있어 선박건조를 위한 정부 대출 규모를 올해 2백억 원에서 내년에는 5백억 원으로 늘릴...
권남기 2013년 12월 23일 -

주승용 의원 "정부 철도민영화방지법 개정해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주승용 위원장은 오늘, 성명을 내고 "정부는 즉각 철도민영화방지법 개정에 나서라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성명에서 "정부는 철도민영화가 결코 아니며 민간에 지분을 매각할 경우 면허를 박탈하겠다고 하지만 장관이 바뀌고 정권이 바뀌어도 신뢰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자는 것이 국민의 ...
박민주 2013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