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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명사들이 전하는 'DJ 리더십'(R)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리더십을 배우는 강좌가 한 달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경제와 외교,인권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의 강사로 나서 'DJ 정신'을 전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 첫 번째 강사로 나선 박승 전 한국은행 총재는 김대중 전 대통령 리더십의 핵심은 '사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박영훈 2013년 11월 13일 -

여수엑스포역 종합관광안내소 운영
여수세계박람회장 관문인 여수엑스포역 광장에 종합관광안내소가 운영됩니다. 여수시는 사업비 2억 7천만 원을 들여 여수엑스포역 광장에 100 제곱미터 규모의 종합관광안내소를 마련하고, 오늘(1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안내소에는 관광안내원 2명이 연중 상주해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관광안내와 ...
박민주 2013년 11월 13일 -

광주)충청권 요구 노골화
◀ANC▶ 인구변화에 맞춰 국회의원 선거구를 조정하자는 충청권의 요구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골적으로 말하면 호남의 선거구 줄여서 충청권 선거구를 늘리자는 겁니다. 헌법 소원을 검토하겠다는 발언까지 나왔습니다 먼저 윤근수 기자 ◀END▶ 국회의원 선거구를 늘리자는 데 충청권은 똘똘 뭉쳐 있습니다. 국...
윤근수 2013년 11월 13일 -

AI, 구제역 방역 상황실 운영
전남동부 시.군이 AI와 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일선 시.군은 울산시의 토종닭 사육농가와 철새분변에서 저병원성 조류인푸루엔자가 발견됨에 따라 철새 도래시기인 지난달부터 방역체계 구축을 통한, AI와 구제역 방지에 나섰습니다. 또 관내 축산농가에 소독약품을 공급하고 일주일...
박민주 2013년 11월 13일 -

'수산물 이력제'가 대안-R
◀ANC▶ 일본 방사능 공포로 시작된 수산물 소비 감소가 어민들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국내산을 믿고 사기 위해 '수산물 이력제'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계속해서 나오는데, 어려움도 적지 않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일본 방사능 공포로 수산물 소비에 빨간불이 켜진지 석...
권남기 2013년 11월 13일 -

순천시, 매실자원 농업 생명자원관리기관 지정
순천시가 정부의 매실자원 농업 생명자원관리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자체 육성한 ‘천매’를 포함한 매실자원 112점을 보유하고 있고 매실 홍보관 운영으로 매실의 역사성과 우수성 홍보의 공을 인정받아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 농업과학원으로 부터 매실 자원 농업 생명자원관리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
김종태 2013년 11월 13일 -

김장채소 작황 호조..예년 보다 저렴 예상
김장 채소의 작황이 호조를 보이면서 공급물량이 늘어나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가을 가뭄으로 작황이 좋지 않았던 남부 지방산 배추 등 김장채소의 생육여건이 지난 주말에 내린 비로 해소되면서 김장채소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전남지역의 본격 김장철은...
나현호 2013년 11월 13일 -

대입 전형료 반환 사유·범위 확대
앞으로는 부득이한 사유로 대입전형에 응시하지 못하거나 최종 단계 전에 불합격한 응시자에게 전형료의 전부 또는 일부가 반환됩니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의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
문형철 2013년 11월 13일 -

사회적기업 '빈익빈 부익부' 현상 극심
전남지역 사회적기업의 경영실적이 업체마다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행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지역 사회적기업 32곳이 낸 당기순이익 8억 2천여만원 가운데 상위 3개 업체가 차지하는 금액이 5억 천여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상위 10개 기업의 당기순이익도 전체의 91.2%에 이르는 것으...
문형철 2013년 11월 13일 -

뺑소니 혐의 60대 경찰에 자수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60대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순천시 월등면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4살 박 모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다음 달아난 혐의로 60살 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의자 서 씨는 사고 발생 2시간 반만에 인근 파출소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
나현호 2013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