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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타내려 살해혐의 30대,사형 구형
보험금을 노려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4월말, 보험금을 타낼 목적으로 33살 최 모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다음 바다에 빠져 숨졌다고 허위 신고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신 모씨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또 공범으로 함께 구...
나현호 2013년 11월 01일 -

전직 경찰관 연루 의혹 사망·실종 재조사
전직 경찰관 등이 연루된 의혹이 제기된 일련의 사망과 실종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재조사에 나섭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현재 광역수사대에서 수사 중인 지난 2011년 불법 오락실 관계자 황모 씨의 실종 사건과 함께, 여수경찰서 전직 경찰관과 그 주변에서 일어난 4건의 사망과 실종 사건에 대해 조만간 재조사할 예정이라...
권남기 2013년 11월 01일 -

지방대 취업 어렵다-R
◀ANC▶ 본격적인 취업시즌을 맞아 학생이나 학부모 모두 합격 소식에 목매 있을 텐데요. 이지역 대학 취업률이 전국 평균보다 낮아 올해도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의 한 대학 청년고용센터, 올 하반기 취업철을 맞아 상담이 한창입니다. ◀INT▶(양준성-대학청년고용 ◀INT▶...
최우식 2013년 11월 01일 -

"기재부 책임회피가 갈등 심화시켜"
백운산 서울대 학술림 양도와 관련해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기획재정부의 책임회피가 광양시민과 서울대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 기획재정부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기획재정부는 교육부와 환경부가 참여한‘ 서울대 학술림 무상양여 실무팀을 구성했지만 여섯 차례 회의만 열고 활동이 ...
전승우 2013년 11월 01일 -

옛 섬진강교 재개통되나?-R
◀ANC▶ 옛 남해고속도로 섬진강 교량의 재개통을 위해 정밀 안전진단이 실시됩니다. 섬진강 권역의 공생 발전을 위한 것인데 보수.보강사업비를 국비로 확보해 재개통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섬진강을 가로질러 광양과 하동을 잇는 폭 11m,길이 524m의 옛 남해고속도로 섬진강 ...
전승우 2013년 11월 01일 -

시내버스 요금이 과다..조정 요구
여수시의회가 내일(1)부터 인상되는 시내버스 요금이 과다하다며 여수시에 조정을 요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시내버스 요금 과다인상 반대 결의안'에서 "여수시내버스 요금이 내일(1)부터 인상돼 일반요금의 경우 9%가 인상되지만 중고생은 18.7%, 초등생은 20%나 올라, 경제적 능력이 없는 초중고교생의 요금이 과다하...
박민주 2013년 11월 01일 -

전남 소외 '여야 한 목소리'-R
◀ANC▶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누락된 전남지역 철도건설사업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되살아날 지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31) 전라남도에 대한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모두 낙후된 전남 SOC사업에 대한 정부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철도건설사업도 영.호남 차별...
최우식 2013년 10월 31일 -

자치단체 생선성본부 회장상 수상
순천시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최근, 전국 197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자치단체 생산성 64개 세부항목에 대한 평가결과 순천시가 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정원박람회에 대비한 공무...
김종태 2013년 10월 31일 -

간추린 소식
여수시가 중국 상하이와 항저우시 기업들을 대상으로 140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투자협약은 상하이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와 100억원, 항저우 염료제조 업체와 40억 원 규모로 각각 체결됐습니다. ////////////////////////////////////// 순천시가 안정행정부가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
최우식 2013년 10월 31일 -

대통령 방문 당시 경찰이 선전활동 방해 규탄
전남 진보연대는 지난 20일, 박근혜 대통령의 순천 방문 당시, 경찰이 버스로 농민회 방송차량을 막는 등 선전 활동을 방해했다며 경찰을 규탄했습니다. 또, 농민회 관계자 4명에게 불법 집회혐의로 경찰출석요구서를 발부했다며 이는 군부독재시절이나 있을 법한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나현호 2013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