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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지역 고인돌 보존 관리 착수
광양지역내에 방치되고 있는 선사시대 고인돌 유적에 대해 당국이 보존 관리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내년부터 봉강면 지곡리 3개 군락에 47기와 옥룡면 산남리 44기등 자연 상태에 노출된 상태로 확인되고 있는 고인돌 유적들에 대해 자세한 현황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조사에서 각 유적별 ...
박광수 2014년 08월 09일 -

포스코 사내봉사단,"분야별로 전문화"
포스코 사내봉사단이 봉사 분야를 확대하고 전문화해 활동의 내실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 사내봉사단은 이달부터 사내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다문화 가정 지원과 청소년 학습지도 등으로 전문화 하고 도배와 농기계 수리분야는 새롭게 조직해 지역 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제...
박광수 2014년 08월 09일 -

잃어버린 3억, 누가 줬나?-R
◀ANC▶ 고흥군이 보조금 3억 원을 지원한 업체가 2년도 안 돼 문을 닫고, 대표는 사기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보조금 지원 여부와 액수를 어떻게 정했는지도 의문에 싸여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흥군은 지난 2009년 유자 껍질 등으로 사료를 만들겠다는 '고흥 그린...
권남기 2014년 08월 09일 -

순천만정원 해바라기 만발 눈길
순천만정원에 여름을 대표하는 해바라기 꽃이 만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순천만정원에는 어린이정원 옆 꽃동산 2,100㎡부지에 3만여 본의 해바라기가 만개했습니다. 순천만정원에 핀 해바라기는 관상용으로 키가 50cm 정도로 작고 많은 꽃송이가 달려 있는게 특징이며 개화 ...
김종태 2014년 08월 09일 -

야간운항 "안전이 쟁점"-R
◀ANC▶ 여수 밤바다를 볼 수 있는 여수 거북선호의 야간운항 촉구 움직임을 전해드렸는데요, 지역 관광산업에 대한 고민속에 야간운항의 쟁점으로 안전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 밤바다의 대표 관광상품 '여수 거북선호' 지난 4월 14일부터 야간운항이 중단돼 주간 3회만 운항하고...
박민주 2014년 08월 09일 -

여수여중 이전 논란, 협의체 구성키로...
여수 여자중학교 이전 논란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협의체를 구성해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여수여중 이전 여부를 놓고 찬성측과 반대측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이달 중으로 총동문회와 인근 주민,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이전과 관련된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
문형철 2014년 08월 09일 -

'거문도 해풍쑥' 파워브랜드 선정
여수 거문도의 특산품인 '거문도 해풍쑥'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는 '2014년 농식품 파워브랜드'로 선정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6월부터 소비자인지도 조사와 마케팅 전문가의 현장평가 등 2개월간 심사과정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22개 품목을 파워브랜드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거문도 해풍쑥'은 다...
박민주 2014년 08월 09일 -

순천시, 에볼라 출혈열 예방 홍보 강화
지역 시.군도 최근 아프리카 주변 국가에서 발생하고 있는 에볼라 출혈열에 대해 올바른 정보 제공과 적극적인 예방 홍보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에볼라출혈열의 치료약품과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외출 시에는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전한 음료수 마시기와 충분히 익힌 음식 섭취 등 ...
김종태 2014년 08월 09일 -

전국 첫 가두리 양식장 정화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해상 가두리 양식장 정화 사업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여수와 완도 등 2개 시군에서 18ha 규모의 가두리 양식장을 대상으로 어장 정화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여수는 감성돔, 우럭, 돌돔 등 어류양식장 6ha이며 완도는 전복 양식장 11ha입니다. 전...
전승우 2014년 08월 08일 -

세월호 잊혀지는 것도 두려운데...(R)
◀ANC▶ 세월호 사고 발생 넉달이 다 되어가면서 실종자 가족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잊혀지는 것입니다.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가족들의 상처는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 팽목항에 노란 리본만 나부끼고 있습니다. 이곳은 세월호 참사 이전의 일상으로...
보도팀 2014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