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올해 전남 10대 브랜드쌀 선정
전남도가 올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을 선정했습니다. 시중에 판매된 15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이 식미와 품질 혼입률 등을 평가해 선정한 전남 10대 브랜드쌀에는 동부권에서 유일하게 고흥의 '수호천사 건강미'가 포함됐습니다. 고품질 브랜드쌀에 대해서는 천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앞으로 판매행사에 우선...
전승우 2014년 04월 23일 -

새정치 지사후보 경선 방식 확정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남지사 후보 경선 방식이 확정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어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전남지사 후보 경선방식을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와 배심원 선거인단 공론조사 50%'로 결정됐습니다. 여론조사는 조사기관 2개를 선정해 천명씩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공론조사의 선거인단 규모는 천명 가량으로 ...
전승우 2014년 04월 23일 -

세월호 희생자 애도 집회 잇따라(23일용)
세월호 침몰 사고의 희생자를 애도하는 집회가 지역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순천YMCA는 어제(22)부터 YMCA회관 앞에 합동분향소를 열었으며, 오는 29일에는 희생자를 애도하고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집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여수YMCA도 학동 청소년수련관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어제 실종자 생환을 기원하는...
권남기 2014년 04월 23일 -

도내 각급학교 수학여행 금지, 수련활동 제한
교육부가 이번 1학기까지 전국 각급학교의 수학여행을 중지시킨 것과 관련해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도 수학여행 형태의 체험학습이 당분간 금지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정부 방침과 세월호 사고 애도차원에서 도내 각급 학교에 계획된 수학여행 형태의 각종 체험학습을 올해 1학기까지 전면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도교...
문형철 2014년 04월 23일 -

제469주년 이충무공 탄신제 28일 봉행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제469주년 이충무공 탄신제'가 오는 28일, 여수 충민사에서 봉행됩니다. 이충무공 탄신제는 어린이와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해 이충무공의 구국의 정신을 계승하게 되며, 궁도체험과 솟대만들기 등 어린이 참여 한마당 행사도 마련됩니다. 해마다 이충무공 탄신제가 거행되는 여수 충...
박민주 2014년 04월 23일 -

여수해경, 함정 10척 구조 지원
진도 앞바다 여객선 침몰사고 현장에 탑승객 구조를 위해 여수해경의 경비함정 8척과 방제정 2척이 급파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 오전 수학여행단 학생 등 승객 477명이 탑승한 '세월호'의 진도 침몰사고 현장에 500톤급 이하 중.소 경비함정을 총 동원해 인명 구조활동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여수와 제주 등 사고해역 주...
전승우 2014년 04월 17일 -

지방선거 혼탁지수..여수 '최고'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수의 혼탁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선관위는 지난달 1일부터 지난 4일까지 도내 22개 시·군 선관위가 금품수수 등 6개 선거범죄 유형별로 혼탁지수를 조사해 산출한 결과,여수시가 평균 8.67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순천과 목포가 5.93점, 해남 5.21점 순이었습...
전승우 2014년 04월 17일 -

스카이큐브 운행 요금 5천원 확정
순천만정원과 순천만을 잇는 무인궤도열차 요금이 5천원으로 잠정 확정됐습니다. 순천시와 무인궤도열차인 스카이큐브 운행 시행사인 에코트랜스측은 최근, 순천만정원 개장과 함께 운행할 스카이큐브 요금을 당초 협약서상의 기초금액인 5천원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에코트렌스측은 물가인상을 고려해 5천...
김종태 2014년 04월 17일 -

단종 피해 한센인 첫 선고 연기
낙태, 단종 수술을 받은 한센인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선고가 오는 29일로 연기됐습니다. '한센 인권 변호단'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 민사2부는 당초 내일(17)로 예정된 1심 선고를 재판장 권한으로 오는 29일로 연기했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한센인들은 국가에 의해 강제로 낙태와 단종 수...
권남기 2014년 04월 17일 -

국민권익위, 순천대 현장 조사 실시
국민권익위원회가 순천대학교 송영무 총장의 논문 표절과 보조금 횡령 의혹 등과 관련해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민권익위는 오늘(16)부터 사흘동안 순천대와 순천시청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송영무 총장의 논문 표절과 지난 2009년 지급된 보조금 1억 4천만원에 대한 횡령 의혹 등을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형철 2014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