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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2주만에 압수수색.."진실규명 이미 실패"
지난 14일, 여수해경의 GS칼텍스 여수공장 압수수색과 관련해 늦장 수사라는 비난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지역 시민,환경단체는 "해경이 기름 유출사고 2주만에 GS칼텍스 여수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은 늦은감이 있다"고 밝히고 "지금까지 GS칼텍스의 진술에 의지해 수사를 진행해 왔기 때문에 진실을 규명하...
나현호 2014년 02월 17일 -

일자리 창출 부문 2억8천만 원 국비 확보
여수시가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 2억 8천만 원의 국비 지원금을 확보했습니다. 여수시는 고용노동부가 올해 추진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서 3가지 일자리 창출 사업 제안서를 제출해 '시.도내 경쟁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시는 지난 2009년부터 맞춤형 산업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박민주 2014년 02월 17일 -

여수 거문도, 봄맞이 관광객 유치
여수 삼산면 거문도를 대상으로 한 봄맞이 관광 마케팅이 진행됩니다. 여수시는 지난 12일 1박2일 일정으로 수도권 여행사 대표 20명을 초청해 거문도 팸투어를 가진데 이어 이달부터 봄맞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수도권여행사 초청 팸투어와 단체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여수 거문도는 동도.서도.고도 등 3개의 섬으로 ...
박민주 2014년 02월 15일 -

'남도문화전Ⅴ-고흥'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오는 7월, 고흥의 역사문화유적과 관련한 특별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고흥군은 국립광주박물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7월부터 3개월 동안 고흥 관련 역사 유물 등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전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고흥 고인돌과 운대리 분청사기 등 유물 2백여 점이 전시될 ...
권남기 2014년 02월 15일 -

순천만 정원 개장 전 숙박업소 정비 박차
순천만정원 개장을 앞둔 순천시가 다시 찾고 싶은 숙박업소 만들기 사업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이달부터 보건소 전 직원이 1인당 숙박업소 4곳을 책임지고 운영하며, 바가지 요금, 불친절 등을 모니터링하고 객실 20실 이상 업소 120여곳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내 전 ...
김종태 2014년 02월 15일 -

'고흥 봉래산' 고로쇠 채취
고흥 나로도에 있는 봉래산에 고로쇠 나무 2천5백여 그루가 분포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면서 수액 채취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봉래산에서 발견된 고로쇠 나무 가운데 수액 채취가 가능한 350그루에 대한 사용을 인근 마을 작목반에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3월 초까지 3천5백 리터 가량의 수액이 생산돼 1...
권남기 2014년 02월 15일 -

포스코, "권오준 회장 내정자 광양 4년 근무"
권오준 포스코 회장 내정자가 광양지역 에서 근무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권 내정자의 보직경력을 확인한 결과 지난 1999년 4월부터 2003년 3월까지 4년여동안 포스코 기술연구소 부소장과 자동차 강재 연구센터장등으로 광양지역에서 근무했습니다. 포스코측은 권 내정자가 소속됐던 기...
박광수 2014년 02월 15일 -

'늦장 방문' 박준영 도지사..여수 방문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여수 기름유출피해 방제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박지사는 지난달 31일 발생한 GS칼텍스 송유관 원유 유출사고로 방제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만성리 해수욕장을 방문해 기름기 제거작업을 2월 말까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박지사는 여수 기름유출사고 이후 사흘째만...
나현호 2014년 02월 15일 -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풍성'
여수지역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이 세시풍속 행사가 열립니다. 여수시문화원에 따르면 오늘 정오부터 저녁 8시까지, 웅천택지지구 일원에서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과 민속놀이 한마당'행사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잊혀져가는 세시풍속의 하나인 민속놀이와 쥐불놀이, 지신밟기 등 전통문화를 계승...
박민주 2014년 02월 15일 -

파이프 저장창고 화재-R
◀ANC▶ 여수시 해산교차로 인근의 파이프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용접작업 도중 튄 불꽃이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아 소방헬기까지 동원됐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야적 창고 사이로 불길이 치솟고, 화재 현장은 연기로 뒤덮였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
나현호 2014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