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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수수 혐의 공무원 '대기발령'
여수시 공무원이 취업 알선을 미끼로 거액의 돈을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여수시가 해당 공무원을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14) 통상적인 형사 사건은 수사가 끝난 뒤에 조치하는 것이 관행이지만 공직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 공무...
권남기 2014년 08월 14일 -

새누리당 최고위, 순천·광양 방문
새누리당 최고 위원회가 오늘 (14일) 광양과 순천지역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민심 청취에 나섭니다.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최고 위원회는 오늘 (14) 광양 경제청에서 회의를 열고 광양제철과 현대제철, 여수산단 협의회 회장등 기업대표들과 여수, 순천, 광양시장들을 만나 건의사항과 현안 과제를 청취합니다. 최...
박광수 2014년 08월 14일 -

광주)도시철도 타당성 검증/수퍼
(앵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을 건설해야할 지, 민선 6기 들어서 다시 뜨거운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인 터라, 광주시는 기술자문 위원단을 꾸려 본격적인 타당성 검증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10년여 동안 논의하고 검토한 끝에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은 저심도 방식...
이계상 2014년 08월 14일 -

전라좌수영 본영 여수 주목
영화 '명량' 열풍 속에 임진왜란 당시 삼도수군통제영이었던 여수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그린 영화 '명량'이 관람객 천만을 돌파한 가운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수 진남관 등 이순신 장군 역사 유적지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전라좌수영 거북선을 실물 그대로 재현 ...
전승우 2014년 08월 14일 -

지난달 전남 고용상황 '악화'
지난달 광주 전남의 고용상황은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7월 전남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고용률은 1.5% 포인트 떨어진 61.1%, 취업자는 2%가 감소한 91만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또,실업률은 0.9% 포인트 상승한 2.7%, 실업자는 49% 늘어 2만 5천명으로 집계되는 ...
전승우 2014년 08월 14일 -

지발위, 전남도와 지역발전 손잡아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전남도와 '지역발전 협력 공동선언'을 했습니다. 4개 도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는 어제(12) 광양시에서 만나 전남도 발전 협력 공동선언을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전남도를 '청년이 돌아오는 생명의 땅'으로 발전시키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
전승우 2014년 08월 14일 -

정부,"광양항 배후단지 조기활성화 추진"
정부가 경제 혁신 과제로 광양항 배후단지 조기 활성화 추진 전략을 포함시켰습니다. 어제 오전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6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정부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중 투자활성화 대책이 확정, 발표된 가운데 오는 2020년까지 개발 예정이던 광양항 139만㎡ 규모의 배후단지를 1,2년 앞당겨 공급하는 안이 ...
박광수 2014년 08월 14일 -

광양시, 서울에 '지역 인력풀' 지원센터
수도권 출향인사의 기업체와 지역 취업 인력의 구인 구직을 알선하기 위한 인력풀 지원센터가 운영됩니다. 광양시는 이달중에 서울 마포구 공덕동 광양시 서울 출장소에 '인력풀 센터'를 설치해 수도권에서 운영중인 지역연고 기업체에 지역출신 인재들의 취업을 알선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를 위해 연매출 천억원 이...
박광수 2014년 08월 14일 -

교사·학부모 "교감 바꿔달라" - R
◀ANC▶ 최근 순천의 한 고등학교 교사들이 단체로 교장 징계를 요구해 논란이 일었죠. 이번에는 모 중학교에서 교사들에 이어 학부모들까지 교감 교체를 요구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의 한 중학교 교사 20여 명이 최근 전라남도교육청에 제출한 탄원서입니다. [C/G 1] 교감...
문형철 2014년 08월 14일 -

청암대 총장, 구속영장 신청-R
◀ANC▶ 경찰이 순천 청암대 강명운 총장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일본 오사카에 연수원을 운영하면서 교비를 빼돌렸다는 정황이 발견됐다는 건데, 강 총장은 의혹 수준이라는 입장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청암대학교 강명운 총장이 받고 있는 혐의는 크게 4가지...
권남기 2014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