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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도시공사 노사, "큰 틀 합의"
파업 직전까지 갔던 여수시 환경미화원 노조와 도시공사가 일부 조항에 합의했습니다. 여수시도시공사와 노동조합에 따르면 어제(16) 밤늦게까지 계속된 협상에서 정년과 유급 병가 등에 대한 노조의 양보안을 도시공사가 받아들였습니다. 여수시도시공사는 "단체협상 쟁점 조항에 대해 큰 틀에서 합의했으며, 앞으로 세부 ...
권남기 2014년 12월 17일 -

'2014 여수MBC 시민상' 시상식 개최
2014 여수MBC 시민상 시상식이 오늘(17) 저희 여수MBC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습니다. 올해 개인부문에서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여천NCC 주식회사 김영곤 대리가, 단체부문에서는 소아암과 난치병 환자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 '희망나눔 생명재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여수MB...
문형철 2014년 12월 17일 -

광양제철소 직원..34년 역사 기록
정년퇴직을 앞둔 광양제철소 직원이 34년 동안 제철소의 시작과 성장, 개인사 등을 기록한 수첩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소 생산기술부 58살 최영식 씨는 '바다에 공장이 세워진 순간'부터, '92년 4조 3교대로 전환'과 '95년 민영화' 등 87년부터 광양제철소에서 근무하면서 겪은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한 ...
권남기 2014년 12월 17일 -

임야 개발 특혜의혹, 공무원 등 11명 검찰 송치
순천의 한 임야개발에 대한 특혜의혹과 관련해 순천시 공무원 7명 등 관계자 11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순천시 별량면의 한 임야 개발과 관련해 순천시 공무원 7명에 대해 업무상 배임과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또, 순천시...
문형철 2014년 12월 17일 -

순천시 공무원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순천시가 동료 직원들을 상대로 음주운전 예방과 공직자 청렴 향상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오늘 캠페인에서 순천시는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음주운전 근절 홍보 문안과 1회용 핫팩을 나눠주고 연말연시 잦은 회식으로 인한 음주운전 예방에 나서줄것을 홍보했습니다. 시 직원들은 이자리에서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음...
김종태 2014년 12월 17일 -

불법 보도방 업주·여성 도우미 등 입건
순천경찰서는 소개비를 받고 노래연습장과 유흥주점에 여성 도우미를 알선해 온 보도방 업주 32살 장 모씨와 여성 도우미 2명 등 3명을 입건하고, 불법으로 여성 도우미를 출입시킨 노래 연습장 2곳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보도방 차량에서 휴대전화 4대와 영업장부를 압수해 다른 위법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
문형철 2014년 12월 17일 -

DESK INT]7년 만에 행정협의회 개최-R
◀ANC▶ 광양만권 3시의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정협의회가 오늘 7년 만에 열렸습니다. 데스크 인터뷰 오늘, 이번 시간에는 광양시 정현복 시장을 연결해 오늘 행정협의회의 의미와 함께 주요 합의 내용에 대해 인터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광양만권 3개 시가 행정협의회라는 타이틀로 만나...
김주희 2014년 12월 17일 -

날씨(투데이)
오늘 아침 전남동부지역은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안지역에 강풍특보가 내려지는 등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여수와 순천 등 일부 지역의 아침 체감 온도는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졌으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2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현재 남해서부 모든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
권남기 2014년 12월 17일 -

고흥군 올해 공모사업 500억 돌파
고흥군이 올해 공모사업에서 역대에서 가장 많은 국.도비 확보 5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사업을 국.도비 규모순으로 보면 고흥 웰빙 유자 석류 특구 지정 183억 원, 대강천 오염지류 하천개선 96억 원, 신평천 재해위험지구 정비 50억 원 등입니다. 이들 사업은 내년부터 사업계획에 따라 2-5년간에 걸...
전승우 2014년 12월 17일 -

아파트 공동체를 위한 노력-R
아파트 경비원에게 관리비가 늘어난다며 경비원 수를 줄이는 아파트가 최근 논란이 됐죠. 그런데 반대로, 주민들이 십시일반해 경비원 월급을 올려주는 아파트도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파트 경비 뿐 아니라 택배 정리, 재활용품 정리와 쓰레기 수거까지. 새벽부터 밤늦도록 일하며 경비원 강희...
보도팀 2014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