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오는 3월
호남 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전라선에 대한 KTX 증차를 건의했습니다.
여수시는 이번 건의에서
관광객 수요가 집중되는 용산 출발기준,
오전 7시 반부터 8시 반까지 시간대와
여수 출발기준, 오후 6시 30분부터 7시30분까지
현재 운행 중인 360여석 규모의 KTX대신
930여석의 KTX로 대체해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해상케이블카 개통으로
지역을 찾는 철도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어
KTX증차 운행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호남고속철도가 운행되면
용산역에서 여수엑스포역까지
2시간 50분이 소요돼
이전보다 30에서 40분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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