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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석류' 지리적 표시 등록
'고흥석류'가 지리적 표시 상품으로 등록됐습니다. 고흥군은 고흥석류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리적 표시 제94호로 최종 등록됐으며, 이에 따라 기존의 고흥유자와 고흥한우 등을 포함해 고흥군의 지리적 표시 상품이 5개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앞으로 마늘과 취나물에 대해서도 지리적 표시와 단체...
권남기 2014년 03월 07일 -

'현직 우위'속 '변수'-R
◀ANC▶ 6.4 지방선거 예상 출마자들을 미리 알아보는 순서, 오늘(6)은 고흥군수 유력 후보들을 살펴봅니다. 민주당의 전통적인 초강세 지역인 고흥군은 현직 군수 외에 2명의 유력 후보가 벌이는 삼파전 속에 또다른 군소후보들의 접전이 예상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C/G1)3선에 도전하는 박병종 군수는 지...
권남기 2014년 03월 07일 -

시민 외국어교육 5만 명 수료
여수시가 운영하고 있는 시민대상 외국어교육 과정에 5만 명이 수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06년부터 영어.중국어.일본어 3개 언어에 대한 시민 외국어교육을 실시해, 기초.중급.심화반 과정에 지금까지 5만 명이 수료했습니다. 여수시는 관광국제화 교육특구사업의 하나로 올해도 '시민 외국어교육'을 확...
박민주 2014년 03월 07일 -

축산업 허가제 적용대상 확대
축산업 허가제 적용 대상이 기존 대규모농가에서 전업규모 이상 농가까지 확대됐습니다. 축산법 시행령 개정으로 축산업 허가제 적용 대상 농가는 축종별로 소 600㎡,돼지 천㎡,닭 천400㎡, 오리 천300㎡ 초과 농가입니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는 전체 가축사육 농가 만 3천농가 가운데 기존 허가대상 2천 500가구 외에 3천 ...
전승우 2014년 03월 07일 -

교황 기념비 들어선다-R
(앵커) 새 야구장은 옛 공설운동장 부지에 새로 지은거죠.. 그런데 옛 공설운동장은 1980년대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5.18의 상처를 어루만졌던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새 야구장 주변에 기념비가 세워집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일평생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다 지난 2005년에 선종한 교황 요...
최우식 2014년 03월 07일 -

신분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여수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신분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붙이는 방안을 적극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올해 1월부터 도로명 주소의 사용이 전면 시행되고 있지만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에 도로명 주소를 표기하지 않아 일부 혼선을 빚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신분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
박민주 2014년 03월 07일 -

예산 부족으로 세계 해설가 대회 축소 개최
다음달 순천에서 열리는 세계 해설가 대회가 예산 부족으로 당초 계획보다 축소돼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순천시는 당초 오는 4월 19일부터 6일간 국,도비 포함 9억4천여만원의 예산으로 세계 숲 해설 전문가 2천여명이 모여 세미나도 열고 친선을 도모하는 세계 해설가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국.도비가 ...
김종태 2014년 03월 07일 -

우수저류시설 준공 지연..전면 감사 촉구
여수시가 도원사거리에 시공 중인 우수 저류시설의 준공이 설계가 변경되면서 넉달이나 지연되자, 시민단체가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오늘(6) 논평을 통해 여수시의 부실한 행정에 따른 설계변경으로 시민 불편과 상가 영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공사 뿐만 아니라 최근 3년간 여수시의 설계변경에 따른...
나현호 2014년 03월 07일 -

'푸드마켓' 시작..관심 필요-R
◀ANC▶ (오늘 뉴스데스크 첫 소식은 우리 주변을 돌아보게하는 뉴스로 시작합니다.) 주민이나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저소득층 주민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푸드마켓'이 순천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한달에 한번씩 문을 열 푸드마켓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후원과 관심이 필요한 상황입...
김종태 2014년 03월 07일 -

소방서 직원 사칭 소화기 강매 '주의'
소방서 직원을 사칭해 소화기를 강매하는 범죄가 늘고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주의가 당부됩니다.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소방서 직원을 사칭해 시설 점검을 한 뒤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협박하는 수법으로 소화기 등을 강매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노래방과 술집 등 주로 야간에 영업하는...
문형철 2014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