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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변론재개 요청은 소송지연 위한 술수"
포스코 사내하청 근로자들이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과 관련해 해당 근로자들이 포스코측의 변론재개 신청을 비판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사내하청 근로자들은 어제(29)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가 항소심 선고를 일주일 앞둔 시점에 변론 재개를 신청한 것은 소송을 장기간 지연시키려는 ...
문형철 2015년 01월 31일 -

고흥반도 관광명소화 아이디어 공모
고흥군이 고흥반도 관광명소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고흥군은 관광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관광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5월까지 관광아이디어와 관광기념품,여행상품,여행후기 등 4개 분야로 아이디어를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의를 거쳐,수상작에 대해서는 최고 300만원...
전승우 2015년 01월 31일 -

오는 5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GS그룹과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5월 공식 출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GS 그룹, 미래부와 잇따라 회의를 갖고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들어설 부지와 주력 사업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현재 가장 유력한 장소로는 여수시 덕충동 GS칼텍스 밸류센터인 것으로 ...
김종태 2015년 01월 31일 -

희망 2015 나눔 캠페인 -투데이용
◀ANC▶ 계속해서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VCR▶ //////////////// 고흥군 남양면 태광건설 오형록:200,000 순천시 남정동 23통 주민:154,000 고흥군 대서면 바르게살기협의회:100,000 여수시 돌산읍 상동마을 주민:100,000 여수시 문수동 새마을부녀회원:100,000 //////////////// 여수...
보도팀 2015년 01월 31일 -

일본기업 유치 전략수립 마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에 일본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전략이 용역을 통해 수립됩니다. 광양경제청은 일본기업의 광양만권 투자조건과 일본기업이 투자한 해외 산업단지 현황, 일본 잠재투자기업의 자료 등을 담은 투자유치 기본계획을 전문기관 용역으로 다음달까지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경제청은 용역 결과를 일본지...
전승우 2015년 01월 31일 -

소나무 멸종 '재선충 경고'-R
◀ANC▶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재선충이 지금같은 속도로 퍼진다면 3년 안에 소나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전남동부지역도 8천여 그루의 소나무를 제거했습니다. 박민주 기잡니다. ◀END▶ 순천시 해룡면의 한 야산, 산림 병해충 방제단이 소나무 숲 조사에 나섭니다. 가지가 말라죽어가는 소나무에 ...
박민주 2015년 01월 31일 -

4월부터 '진남관' 해체 보수 사업 시작
여수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진남관'의 해체 보수 작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사업비 150억 원을 들여 국보 304호인 '진남관'의 보수 정비 사업을 연차적으로 전개하기로 하고 우선 올해 50억원을 들여 조달청 계약이 끝나는 4월부터 가설 덧집 설치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어 내년...
김종태 2015년 01월 30일 -

고흥 모 농협 부당대출 의혹 수사
검찰이 농협의 부당대출 의혹에 대해 관련자를 구속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고흥 모 농협의 부당대출 의혹과 관련해 인천의 모 법무사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무장 천 모씨를 구속하고, 조합장 양 모씨 등 농협 임직원들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출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
문형철 2015년 01월 30일 -

LG화학 여수공장, 포스겐 유출
오늘(30) 오후 1시쯤 여수산단 내 LG화학 폴리카보네이트 공장에서 유독가스인 포스겐이 유출돼 근로자 5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재까지 환자들의 상태는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은 공장의 원료공급 펌프가 고장 나면서 이를 확인하러 나간 작업자들이 유독가스를 마신 것으로 보...
권남기 2015년 01월 30일 -

여수환경운동연합 1인시위
여수환경운동연합은 정화조 오수를 무단으로 배출하고 추락사고 위험을 방치한 해상케이블카 업체가 땜질식 처방에만 급급하다며, 오늘(30) 케이블카 임시사용 승인취소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해상케이블카 업체가 진입로 변경이나 오수관로 확장과 같은 근본 대책은 외면하고, 주차장과 진입도로도 갖...
권남기 2015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