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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노인 일자리 2배 늘리기 추진
광양시가 노후 행복 실현의 디딤돌이 될 '노인 일자리' 2배 늘리기 사업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지역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를 위해 자체 조사는 물론 민간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이달 한달동안 수요 조사에 착수해 복지시설과 연게한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 효율성 높은 사업을 확대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특히, 현...
김주희 2014년 09월 13일 -

주요 교차로 신호체계 개선
여수시내 주요 교차로의 교통 신호체계가 개선됩니다. 여수시는 다음 달까지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사에 의뢰해 상습 정체구간인 쌍봉사거리와 석창사거리 등 관내 20개 주요 교차로의 교통신호 체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교통량 분석에 따라 신호체계와 신호시간을 최적화하고 시간대 별 교통여건에 따라 ...
전승우 2014년 09월 13일 -

광주-대구 철도 추진, "결정된 것 없어"
광주와 대구를 잇는 철도사업 추진에 대해 정부가 아직 결정된 사업은 없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과 관련해 현재 지방자치단체의 의견 수렴 중이며, 특정 사업의 포함 여부가 결정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새정치연합 주승용 의원은 이번 사업 가운데 호남권에서는 호남~...
권남기 2014년 09월 13일 -

지난해 전남지역 결핵환자 천 676명
지난 2012년 2천 명에 육박했던 전남지역의 결핵환자수가 지난해에는 천 6백명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남지역에 등록된 결핵환자는 전년에 비해 14% 줄어든 천 67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이 전체 환자의 47%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지만, 40대 이하 결핵환자도 4...
문형철 2014년 09월 13일 -

탱크로리 전도..운전자 숨져(1보)
오늘(13) 새벽 0시 10분쯤 여수시 해산동 순천방면 교차로를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0살 박 모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탱크로리 안에 있던 염화수소 5천 리터가 유출 돼 긴급 방제작업이 이뤄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나현호 2014년 09월 13일 -

적조 피해현장..해수부장관 방문-R
◀ANC▶ 여수해역에서도 적조로 인한 어류 폐사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어민과 수산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여수의 적조 현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END▶ 가두리양식장 140어가가 밀집해 있는 여수시 남면 화태도 해상입니다. 방제선이 가두리 양...
나현호 2014년 09월 13일 -

연향 3지구 단독 주택 층수 변경 논란
단독 주택 건설때 3층으로 제한돼 있는 순천 연향 3지구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순천시 연향 3지구의 경우 택지 개발 당시 단독 주택의 건물 높이를 4층 이하로 규정한 다른 지구와는 달리 3층 높이로 제한돼 있습니다. 순천시는 이에따라 최근 도시계획 공동위원회를 열고 층수 상향을 위...
김종태 2014년 09월 13일 -

순천만 갈대축제 기간 '순천밥상' 운영
순천시가 순천만 갈대축제 기간 지역 음식의 맛을 홍보하기 위한 '순천밥상'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다음달 17일부터 3일간 열리는 순천만 갈대축제 기간 도심권 맛 탐방을 위한 '순천밥상' 음식업소를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 업소를 공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모 분야는 시민 설문조사 결과 선정된 한정식과 순천백반...
김종태 2014년 09월 13일 -

추석 연휴 도내 휴양림 북적
도내 자연 휴양림이 추석 연휴 가족 단위 여행코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추석 연휴 도내 11개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 이용률은 연휴 마지막날인 10일을 제외하고 평균 91%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여수 봉화산휴양림과 순천 자연휴양림,광양 백운산휴양림은 100%의 이용율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
전승우 2014년 09월 12일 -

교단 명퇴 바람
◀ANC▶ 교단에 명예퇴직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명예퇴직 희망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예산 부담은 커지게 됐고, 그래서 원한다고 다 명예퇴직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END▶ 이 선생님은 중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칩니다. 교직 생활 올해로 34년차, 정년까지는 2년 정도가 남아 있지만 내년에는 명...
윤근수 2014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