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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통시장 박람회 광양 개최
제1회 전라남도 우수 전통시장 박람회가 3일간 일정으로 오늘 광양실내체육관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도내 24개 전통시장이 참가해 구성지고 특색 있는 전통시장의 모습들을 한자리에 선보여 전통시장의 맛깔스러움을 도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먹거리, 상품 전시,체험 구역,50개 ...
전승우 2014년 11월 15일 -

여수시, 내년도 국비확보 나서
여수시가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오늘 국회를 방문합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오늘(1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정홍원 국무총리를 만나 세계박람회 사후활용 관련 사업 등 내년도 국비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설명할 계획입니다. 앞서 여수시는 내년도 주요 국비지원 사업으로 세계박람회 사후활용과 ...
박민주 2014년 11월 15일 -

여수 경도리조트 민자 유치* 매각 난항
전남개발공사 경영 부실의 주범인 여수 경도 리조트가 민자 유치는 물론 매각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개발공사는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도리조트 전체를 팔기위해 국내외 4개 업체에서 투자 제안을 받았으나 주민 철수 등의 무리한 요구 때문에 협상을 결렬되고 다음달에 다시 매각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
보도팀 2014년 11월 15일 -

순천 신대지구, 국제수준의 종합병원 건립 추진
순천 신대지구에 국제수준의 종합병원 건립이 추진됩니다. 순천시와 광양경제청, 미국 비즈포스트 그룹 등 6개 기관은 오늘(14) 도청에서 MOU를 체결하고, 순천 신대지구에 국제수준의 종합병원을 설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미국 비즈포스트 그룹이 2천 2백억 원을 투자해 5백 병상 ...
문형철 2014년 11월 15일 -

목포]젊은 당뇨환자 급증.. 대부분 몰라-R(15일)
◀ANC▶ 어제(14)는 UN이 정한 '세계 당뇨의 날'인데요. 최근 젊은 층에서도 당뇨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당뇨병은 대부분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걸린다고 해서 '소리없는 병'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 79살인 강옥례씨.. 10년 넘게 당뇨와 싸우고 있습니다. ◀INT▶ 강옥례 맘...
보도팀 2014년 11월 15일 -

호남발전 위한 '지성 네트워크' 구축
광주와 전남, 전북지역 각계 인사들이 호남의 발전전략 등을 모색하기 위한 '지성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호남지역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늘(14) 순천대학교에서 열린 대토론회에 참석한 100여 명의 전문가들은 '호남 지성 네크워크'를 형성해 갈수록 소외되고 있는 호남의 미래 발전전략을 구상하고, ...
문형철 2014년 11월 15일 -

전남 여수 조선소에서 불/vcr
오늘(15) 새벽 3시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의 한 조선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컨테이너 5동과 49.5제곱미터 규모의 가건물 한 채가 전소됐습니다. 경찰은 날이 밝는 대로 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권남기 2014년 11월 15일 -

도시공사, 일반직 사원 모집 나서
여수시 도시공사가 일반직 사원 모집에 나섭니다. 여수시 도시공사는 행정직 팀장급 1명과 행정직 6급 사원 3명, 기술직 6급 사원 3명 등 모두 7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오는 21일까지 채용대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에 나섭니다. 여수시 도시공사는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면접심사를 거쳐 다음달 12일 최종 합격...
박민주 2014년 11월 15일 -

이순신대교 과적.과속 단속 촉구
새정치연합 주승용 의원이 이순신대교의 안전성 확보방안의 하나로 과적단속과 구간과속단속 강화를 해법으로 제시했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오늘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정종섭 안전행정부장관에게 교량 흔들림으로 안전성 논란을 빚은 이순신대교의 과적단속을 지자체간의 협력으로 보다 강화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
전승우 2014년 11월 15일 -

"보상비 대책 필요하다"-R
◀ANC▶ 지방도 가운데 국가지원지방도는 광역자치단체가 보상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하지만 예산난으로 보상비를 확보하지 못해 도로 확장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사업이 늦어질수록 보상비 부담이 커져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국가지원지방도 22호선...
전승우 2014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