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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5 나눔 캠페인 -투데이용
◀ANC▶ 계속해서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VCR▶ //////////////// 고흥군 남양면 태광건설 오형록:200,000 순천시 남정동 23통 주민:154,000 고흥군 대서면 바르게살기협의회:100,000 여수시 돌산읍 상동마을 주민:100,000 여수시 문수동 새마을부녀회원:100,000 //////////////// 여수...
보도팀 2015년 01월 31일 -

국토부 승인 앞둔 호남고속철 후폭풍 불가피-R
호남고속철도 개통 일정에 쫓긴 정부와 코레일이, 다급하게 지역간 조율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갈등이 깊어져 - 타협은 쉽지 않고, 어떤 결정이 내려지든 후폭풍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개통이 4월로 임박한 호남고속철. 코레일은 적어도 다음주까지는 국토교통부 승인이 끝나야 4...
김인정 2015년 01월 31일 -

일본기업 유치 전략수립 마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에 일본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전략이 용역을 통해 수립됩니다. 광양경제청은 일본기업의 광양만권 투자조건과 일본기업이 투자한 해외 산업단지 현황, 일본 잠재투자기업의 자료 등을 담은 투자유치 기본계획을 전문기관 용역으로 다음달까지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경제청은 용역 결과를 일본지...
전승우 2015년 01월 31일 -

여수산단 입구 건설기계주차장 완공
도심 속 중장비 차량의 불법 주차를 막기 위한 건설기계 주차장이 여수산단 입구에 조성됐습니다. SK에너지는 오늘 화물자동차휴게소 사회공헌사업으로 19억여 원을 들여 주삼동 여수산단 입구 6천여제곱미터 부지에 140여대 주차 규모의 건설기계 주차장을 준공했습니다. 여수시는 이에 따라 앞으로 불법 주차된 건설 중장...
김종태 2015년 01월 31일 -

소나무 멸종 '재선충 경고'-R
◀ANC▶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재선충이 지금같은 속도로 퍼진다면 3년 안에 소나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전남동부지역도 8천여 그루의 소나무를 제거했습니다. 박민주 기잡니다. ◀END▶ 순천시 해룡면의 한 야산, 산림 병해충 방제단이 소나무 숲 조사에 나섭니다. 가지가 말라죽어가는 소나무에 ...
박민주 2015년 01월 31일 -

선암사 부지 소유권 갈등 재점화
순천 선암사 부지의 소유권을 놓고 조계종과 태고종간의 갈등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태고종은 최근 선암사 부지가 '대한불교조계종 선암사'로 등기된 것은 무효라며,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토지 소유권 등기 말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계종측은 종단 차원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신도들을 상대...
문형철 2015년 01월 31일 -

"포스코 변론재개 요청은 소송지연 위한 술수"
포스코 사내하청 근로자들이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과 관련해 해당 근로자들이 포스코측의 변론재개 신청을 비판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사내하청 근로자들은 어제(29)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가 항소심 선고를 일주일 앞둔 시점에 변론 재개를 신청한 것은 소송을 장기간 지연시키려는 ...
문형철 2015년 01월 31일 -

LG화학 여수공장, 포스겐 유출
오늘(30) 오후 1시쯤 여수산단 내 LG화학 폴리카보네이트 공장에서 유독가스인 포스겐이 유출돼 근로자 5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재까지 환자들의 상태는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은 공장의 원료공급 펌프가 고장 나면서 이를 확인하러 나간 작업자들이 유독가스를 마신 것으로 보...
권남기 2015년 01월 30일 -

4월부터 '진남관' 해체 보수 사업 시작
여수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진남관'의 해체 보수 작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사업비 150억 원을 들여 국보 304호인 '진남관'의 보수 정비 사업을 연차적으로 전개하기로 하고 우선 올해 50억원을 들여 조달청 계약이 끝나는 4월부터 가설 덧집 설치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어 내년...
김종태 2015년 01월 30일 -

여수환경운동연합 1인시위
여수환경운동연합은 정화조 오수를 무단으로 배출하고 추락사고 위험을 방치한 해상케이블카 업체가 땜질식 처방에만 급급하다며, 오늘(30) 케이블카 임시사용 승인취소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해상케이블카 업체가 진입로 변경이나 오수관로 확장과 같은 근본 대책은 외면하고, 주차장과 진입도로도 갖...
권남기 2015년 01월 30일